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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2일 - 아버지의 기도 (간구편 49) / 원리원본 (550) / 文鮮明先生말씀選集 (2-16-2)

작성자대태양/김현수|작성시간24.08.02|조회수378 목록 댓글 0
간구편 - 49. 오직 하나님의 심정으로 타락권을 극복하게 하소서
사랑하는 아버님! 
당신이 만우주를 지어 놓고 
분부하신 그 뜻이 이루어질 날을 

저희들은 다시 한 번 그리워하옵니다. 

높고 귀하신 당신이 계신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속되고 부족한 인간상을 알고 있는 저희들은 
높으신 그 뜻 앞에 일치될 수 있는 내용과 
모든 가치를 추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 타락한 이 땅 위에 있는 인간들은 
하나님의 이상세계에서 탈락한 
자신인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스스로를 붙들고 선의 세계로 끌고 가야 할 책임이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 자신에게 있는 것을 저희들은 생각하옵니다.

아버지! 
저희가 처해 있는 자리는, 
우주의 중심에 계시고 높고 지존하신 자리의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의 주 되시는 아버지와는 
너무나 동떨어진 것을 스스로 깨닫고 있사오니, 

이 먼 거리를 메우기 위한 데에는 
순리적 노정의 한스러운 복귀의 길이 
가로놓여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길을 전진해 가는 데는 
부모의 협조도 있을 수 없고 
그 누구의 협조도 있을 수 없는 것을 아옵니다. 

하나님만을 중심삼은 간절한 심정과 
생사를 개의치 않고 노력하는 본성의 심정을 가져야 
여기에 도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생각한 오늘, 
이 통일교회의 무리들은, 

그와 같은 목적을 자체에서부터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로 확대시켜야 할 
엄청난 사명을 느끼고 있사옵니다. 

스스로 처한 불완전한 자리에서 
가정의 완전을 추구할 수 없고, 

가정의 불완전한 자리에서 
국가나 세계의 완전을 추구할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오늘 인간으로서 머물러 있는 이 처지가 불쌍한 처지임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타락권이 이와 같이 전체를 포괄하고 
모든 생명권을 제압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이것을 극복하고 넘어갈 수 있는 자신의 발견과 
자신의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것을 발견할 수 있는 새로운 진리가 저희에게 필요하고 
이것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이 필요한데, 

그 힘은 오직 자기를 위하는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하는 사랑에서만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지! 
이 자리에서 
스스로 강하고 담대한 생명력과 
사랑의 마음을 지녀 가지고 
아버지를 향하여 돌진할 수 있는 자녀들의 모습을 갖추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만만세의 은사와 사랑으로 길이길이 같이하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1980. 11. 9)

 


원리원본 (原理原本) - 550쪽

이 正이란 곳은 墮落 前이니, 卽 始作點으로 되는 바니 人類厂史는 始作點을 찾아 올라가지 않으면 造物主가 계시지 않는 決論이 成立 된다. 그러니 正이란 存在가 正으로써 出発하려고 하는 바며 目的이 造物主의 目的인 바다.

그러므로 厂史는 結局 原始時代 形으로 나타나는 바가 造物主도 가진 現世界의 発展 現象인 바이다. 그러니 厂史의 끝은 正이라고 結論한다. 그러니 最高 文明世界는 正이라고 하면서 하나님便쪽이란 完成을 結論한다. 그러니 至今 世界를 正이 主管하여야 하는 바가 原理的 目的이니 하나님便 正과 사탄便 反과 対하는 끝에는 正만이 남는다.

그러니 正이 主管하는 世界니 이 世界는 하나님의 主管을 받는 基督理想으로 帰結하여야 한다. 그러니 現 信仰者들은 動員하라. 反에 対한 正에 설 主管世界를 造成할 바가 至今 世界 基督敎의 使命인 바이다. 그러니 其 方策은 自然히 하늘 뜻을 合하여야 하는 바이다. 이 根本을 알게 될 때에 우리는



원리원본 (原理原本) - 550쪽

이 정이란 곳은 타락전이니 즉 시작점으로 되는 것이며 인류역사는 시작점을 찾아 올라가지 않으면 조물주가 계시지 않은 결론이 성립된다. 그러니 정이란 존재가 정으로써 출발하려고 하는 것이며 목적이 조물주의 목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역사는 결국 원시시대 형으로 나타나는 것이 조물주를 가진 현실 세계의 발전 현상인 것이다. 그러니 역사의 끝은 정이라고 결론한다. 그러니 최고 문명세계는 정이라고 하면서 하나님 편쪽이란 완성을 결론한다. 그러니 지금 세계를 정이 주관하여야하고 원리적 목적이니 하나님 편 정과 사탄 편 반과 대하는 끝에는 정만이 남는다.

그러니 정이 주관하는 세계니 이 세계는 하나님의 주관을 바라는 기독교 이상으로 귀결 하여야 한다. 그러니 현재 기독교 신앙자들은 하나님이 기독교 신앙자들을 동원하니 반에 대한 정에 선 주관세계를 조성할 바가 지금 세계의 기독교에 사명인 바이다. 그러니 그 방책은 자연이 하늘 뜻을 합하여야 하는 것이다. 이 근본를 알게 될 때에 우리는

 

文鮮明先生말씀選集 2권

16) 천국을 차지하는 백성이 되자
1957년 6월 2일(日), 전 본부교회

2. 하나님이 바라시는 천국이념의 내용

하나님이 바라시는 천국은 영계에서만 이루어지는 천국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바라시는 천국은 먼저 지상에서 이루어진 후에 영계에서도 이루어지는 천국입니다. 인간이 죽은 이후에 그 영인체들로 이루는 영계와 이 지상세계는 서로 분리될 수 없기 때문에, 여러분이 승리적 실체를 갖추어 천국의 이념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천륜 앞에 설 수 있는 동시에 인륜 앞에도 설 수 있어야 하고, 천륜과 인륜을 통할 수 있도록 천국의 이념을 여러분의 생활권을 통하여 보여줘야 합니다.  

그리고 그 천국의 이념이 개인적인 천국이념이 되는 동시에 가정적인 천국이념, 사회, 국가, 세계, 천주적인 이념이 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천국이념이 여러분 자체를 통하여 나타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면 세례 요한이 광야에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고 부르짖었으나 그 말씀을 이해하지도 못했을 뿐만 아니라 듣지 않음으로써 천국의 이념을 실현시키지 못한 이스라엘 민족처럼, 오늘 이 시대에 천국의 이념을 예고시키는 사람이 나타나더라도 그 말씀을 들을 수 없게 될 것입니다.  

그뿐만이 아니고 천국의 실체이념을 세우시기 위한 3년 공생애노정에서 이 산 저 산으로 쫓김을 당하면서도 민중 앞에 외치신 예수 그리스도의 천국의 새로운 복된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한 이스라엘 민족과 같은 자리에 설 것입니다.  

그러므로 거듭 말하거니와 여러분들이 천국의 이념을 천성(天性)을 통하여 만민 앞에 소개할 수 있고, 수많은 종파를 통하여 세례 요한적인 새로운 이념을 예고시킬 수 있는 하늘의 역사적인 사정을 체휼하고, 그와 함께 그 천국의 이념을 여러분의 생활권 내에 끌어들여 그 말씀에 동(動)하여 살 수 있는 자체들이 되지 않는다 할진대는 여러분이 바라는 소망의 천국, 하나님이 찾고자 원하는 소망의 천국이념은 결코 실현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날까지 인간들이 알고 있는 천국은 원래 하나님께서 찾고자 원하셨던 창조이상의 천국이 아닙니다. 예수님 이후 오늘날까지 영적인 천국 건설을 위하여 수고해 나온 2천년 동안의 예수님을 중심한 복귀노정을 더듬어 살펴볼 때, 예수 그리스도가 건설할 수 있었던 것은 천국이 아니고 낙원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를 믿어온 인간들이 소망하고 있는 천국의 이상도 낙원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의 인간들이 갖고 있는 천국의 이상은 하나님과 인간이 동시에 받아들일 수 있는 이상적인 본연의 천국이 아니라, 하나님의 천국 건설을 향해 나가는 과정에서의 조건적인 천국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낙원이라는 명사가 나오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진정으로 예수님의 천국이상을 실현할 하늘 정병으로 부름받았다고 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낙원의 주인공으로만 계시게 할 것이 아니라 영계의 모든 영인들과 땅 위에 살고 있는 만민들이 합하여 낙원 문을 개방시켜서 예수 그리스도가 천국의 주인공으로도 계실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을 천국의 주인공으로 세우는 책임은 하나님에게 있는 것이 아니고, 예수 자신과 성신에게 있는 것도 아니며, 이 땅 위의 만 인간들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불행하게도 이와 같은 사실을 인간들이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생각하게 될 때 복귀노정을 걸어가는 인간들에게 있어 그 가는 길은 아득하고 어려운 길입니다.  

인간들이 가는 다른 어떤 슬픈 길이 있다 하더라도 이것 이상 슬프지는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길은 선지선열들의 슬픔을 우리의 슬픔으로 체휼하면서 그들의 싸움의 노정을 우리들이 다시 걸어야 하는 복귀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선지선열들이 이 땅에 와서 넘었던 험한 태산준령이나 십자가 골고다의 길일지라도 우리는 그들이 걸었던 그 모든 어려운 노정을 넘어서는 생활을 하지 않고는 결단코 예수님께서 가신 길을 뒤따라 갈 수 없을 것입니다.  

오늘날 여러분들이 가는 길, 여러분의 신앙생활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삶은 여러분 자신만을 위한 삶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살고 있는 것은 낙원에 가 있는 영인들을 위함이며, 나아가 여러분에게는 지상에서 천국을 성취시켜야 하는 사명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여러분 개인의 생을 위해 슬픔도 많이 당하고 맹세도 많이 했겠지만 개인의 삶만을 위해서는 결코 여러분 개인의 뜻조차 성취시킬 수 없습니다.  

이 땅은 여러분이 홀로 걸어가는 길을 그냥 내버려두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 땅은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지배하는 땅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6천년 동안 하나님과 대적해 왔던 사탄은 여러분의 가는 길을 가로막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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