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일교회와 식구들 (228) 제3장 통일교인 2. 통일교인의 길 2) 통일교인이 가야 할 길 ③ 복귀의 길과 원리의 길 ㉥ 복귀의 길은 개척해 나가는 길 - 1 복귀섭리의 길은 원통할 길이요, 한스러운 길이요, 불쌍한 길입니다. 더구나 선을 찾아 나가는 자에겐 희생의 길입니다. 이러한 길로 우리를 인도하기 위하여 하늘은 먼저 얼마나 많은 수고를 했겠습니까? 이제 여러분들은 이것을 알고 하나님과 직접적인 관계를 맺어야 하겠습니다. 또 하나님을 헤아려 볼 때에 얼마나 불쌍한 하나님이신가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불쌍한 하나님, 그 하나님의 불쌍함이 어느 정도이겠습니까? 또 하나님의 뜻을 품고 만민을 구하기 위해 이 땅 위에 오셨던 예수의 슬픔은 얼마만한 것이었겠습니까? 억울한 예수요, 불쌍한 예수였습니다. 얼마나 억울하고 얼마나 불쌍했는지 압니까? 그 예수를 따르던 성도들도 불쌍한 길을 갔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불쌍합니까? 이것을 여러분들이 상기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과 통일교회의 관계를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과 여러분의 관계를 생각하며 가야 되겠습니다. (13-32) |
| 統一教会と食口たち (228) 第三章 統一教会員 第二節 統一教会員の道 2) 統一教会員が行くべき道 ③ 復帰の道と原理の道 ヘ)復帰の道は開拓していく道 - 1 復帰摂理の道は悔しい道であり、恨めしい道であり、かわいそうな道です。その上、善を訪ねていく者には犠牲の道です。このような道に私を導くために、天は先にどれほど多くの苦労をしたでしょうか? 今、皆さんたちはこれを知って、神様と直接的な関係を結ばなければなりません。また、神様を推してみるときに、どれほどかわいそうな神様であられるかを知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かわいそうな神様、その神様の哀れさがどれほどでしょうか? また、神様のみ旨を抱き、万民を救うためにこの地上に来られたイエスの悲しみは、どれほどのものだったでしょうか? 憤まんやるかたないイエスであり、かわいそうなイエスでした。 どんなに悔しく、どんなにかわいそうだったか分かりますか? そのイエスに従った聖徒たちもかわいそうな道を行きました。ですから、どれほどかわいそうですか? これを皆さんが思い出さなければなりません。 皆さんは神様と統一教会の関係を考えないで、神様と皆さんの関係を考えつつ行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一九六三・一〇・一六、大邱教会) |
| Unification Family Life (228) Chapter 3 - Unification Church Members Section 2. The Way Of The Unification Church Members 2) The Way A Unification Church Member Should Go ③ The Way Of Restoration And The Way Of The Principle f) The Way of Restoration is a Pioneering Way - 1 The way of the providence of restoration is a resentful way, a way of sorrow, and is a pitiable way. Also, the person who seeks goodness must go the way of sacrifice. How much hard work must heaven have already done in order to be able to lead us on such a way? Now you know this and must form a direct relationship with God. When you try to feel God, you must know how much He is to be pitied. Pitiable God, how big would that pity need to be? Also how great would the sadness of Jesus been, Jesus, who came to the earth to save all the people with God's will? Jesus was mistreated and pitiable. Do you know how much he was mistreated and how much to be pitied? The disciples of Christ also went a pitiable way. How pitiable it was. You have to remember this. You must go this way not by thinking of your relationship with the Unification Church but your relationship with God. (1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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