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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明心寶鑑) - 정기편 (正己篇) - 25

작성자대태양/김현수|작성시간24.12.18|조회수242 목록 댓글 0
명심보감 (明心寶鑑) - 정기편 (正己篇) - 25
1宰予 晝寢이어늘 子曰 朽木은 不可雕也오 糞土之墻은 不可汚也이니라. 
2재여 주침이어늘 자왈 후목은 불가조야오 분토지장은 불가오야이니라.
3재여가 낮잠을 자므로 공자께서 말하기를, “썩은 나무는 조각할 수 없고 썩은 흙의 담장은 흙손질을 할 수 없다.”라고 하셨다.
4宰予が昼寝をしている時に孔子が言うのに腐った木は彫刻することが出来なくて腐った土で作った塀は手入れが出来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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