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심보감 (明心寶鑑) - 정기편 (正己篇) - 25 | |
| 1 | 宰予 晝寢이어늘 子曰 朽木은 不可雕也오 糞土之墻은 不可汚也이니라. |
| 2 | 재여 주침이어늘 자왈 후목은 불가조야오 분토지장은 불가오야이니라. |
| 3 | 재여가 낮잠을 자므로 공자께서 말하기를, “썩은 나무는 조각할 수 없고 썩은 흙의 담장은 흙손질을 할 수 없다.”라고 하셨다. |
| 4 | 宰予が昼寝をしている時に孔子が言うのに腐った木は彫刻することが出来なくて腐った土で作った塀は手入れが出来な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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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심보감 (明心寶鑑) - 정기편 (正己篇) - 25 | |
| 1 | 宰予 晝寢이어늘 子曰 朽木은 不可雕也오 糞土之墻은 不可汚也이니라. |
| 2 | 재여 주침이어늘 자왈 후목은 불가조야오 분토지장은 불가오야이니라. |
| 3 | 재여가 낮잠을 자므로 공자께서 말하기를, “썩은 나무는 조각할 수 없고 썩은 흙의 담장은 흙손질을 할 수 없다.”라고 하셨다. |
| 4 | 宰予が昼寝をしている時に孔子が言うのに腐った木は彫刻することが出来なくて腐った土で作った塀は手入れが出来な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