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 생애노정 - 151. 1970년 출발과 섭리적 의의 / 一九七〇年の出発と摂理的意義

작성자대태양/김현수|작성시간25.12.10|조회수157 목록 댓글 0
참부모님 생애노정 - 5권
제2차 7년 노정

제3절 1970년 승리적 통일전선

1. 1970년 출발과 섭리적 의의    
1970.1.1., 전본부교회 

연두표어 : 승리적 통일전선

이제 우리는 1970년도를 맞이했습니다. 금년에는 '승리적 통일전선'이라는 표어를 세워 놓고 1년 동안 달려야 하겠습니다. 제2차 7년노정의 전반기 3년에는 '전면적 진격' 이라는 표어를 중심삼고 나가야 한다는 것을 작년에도 말씀했습니다. 승리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전면적 진격이라는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입니다.  금년에는 우리가 아시아 뿐만 아니라 세계를 중심삼고 두드러진 활동을 해야 합니다. 그런 책임을 해야 할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승리적 통일전선' 이란 표어를 세우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승리를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복귀섭리를 수행해 나오신 하나의 목적도 승리하는 그 날을 맞이하기 위해서입니다. 

기독교가 반대하고 이 민족과 국가가 반대하는 입장에서도 오늘 통일교회는 종교의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유대교가 유대나라의 사상적인 기반을 세웠던 것처럼 통일교단도 한국의 사상적인 기반을 마련하여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기준까지 끌어올려야 되는 것입니다. 민족과 씨족과 가정을 종교와 연결 지어서 확고한 기반을 위하여 우리는 60년대의 마지막 순간까지 싸워 나온 것입니다. 
 
이러한 시대권을 마련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역사를 통하여 지금까지 준비해 나오셨고 외적세계도 그에 부합되도록 시대사조를 몰아 오셨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를 끌고 나온 결과가 지금 나타나는 현정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파문만 일으키면 새로운 역사가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으로 파장쳐 나갈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때가 바로 70년대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금까지 원한의 시대요, 탕감의 시대요, 대가를 치러야 하는 분한 시대를 살아왔지만 이 70년대부터는 그러한 것을 모두 종식시키고, 새로운 역사시대를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이 나라, 이 민족을 위해 싸운 것이 영광의 결실로 거두어 질 때가 온 것입니다. 

긍리적 통일전선은 자기 자신에서부터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 승리한 개인을 중심삼고 승리한 가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온갖 정성을 들여야 합니다. 개인 노정에서 보다 배가의 정성을 들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처럼 정성을 들인 기준을 중심삼고 통일씨족과 통일교회를 어떻게 해서 영향력 있는 주체로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것을 가정을 중심삼고 어떻게 결정짓느냐 하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개인이 말씀을 중심삼고 통일전선을 확보하고 가정적인 통일전선을 확보하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그 가정이 뜻과 일치되어 하나님이 입증하실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종교와 더불어 국가를 넘어 세계적인 운동으로 전개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금년부터는 아시아, 또는 세계적인 대회를 많이 개최할 것입니다. 어떻게든 통일교회가 앞으로 세계적인 문제를 많이 제시할 것입니다. 그때 여러분들이 거기에 보조를 맞추어 나가기 위해서는, 여러분 자신들이 세계적인 기준에서 하나님을 온전하게 생활권내에 모시어야 합니다. 즉, 가는 길의 전후에 동역자를 만들어 가지고 생활무대를 하늘화 시키는데 주력을 하여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가는 길은 절대 고독하지 않을 것입니다. 

 

真の御父母様の生涯路程 5
第二次七年路程

第三節 一九七〇年 勝利的統一戦線

一 一九七〇年の出発と摂理的意義
(一九七〇・一・一、前本部教会)


年頭標語:勝利的統一戦線

 今、私たちは一九七〇年度を迎えました。今年は「勝利的統一戦線」という標語を立てて、一年間を走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第二次七年路程の前半期の三年は「全面的進撃」という標語を中心として進ま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を、昨年もお話ししました。勝利をもたらすためには、全面的進撃という過程を経なければならないからです。

 今年、私たちはアジアだけでなく、世界を中心として表立った活動を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そのような責任を果たさなければならない時代になったため、「勝利的統一戦線」という標語を立てざるを得ませんでした。勝利するのは容易なことではありません。神様がこれまで復帰摂理を遂行してこられた一つの目的も、勝利するその日を迎えるためだったのです。

 キリスト教が反対し、この民族と国家が反対する立場でも、今日統一教会は宗教の基盤を築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ユダヤ教がユダヤの国の思想的な基盤を立てたように、統一教団も韓国の思想的な基盤を準備し、影響力を及ぼすことができる基準にまで引き上げ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民族と氏族と家庭を宗教と連結して、確固たる基盤を築こうとしたイエス様の立場を、私たちが蕩減してきたのです。それをなすために、私たちは六〇年代の最後の瞬間まで戦ってきたのです。

 このような時代圏を準備するために、神様は歴史を通じてこれまで準備してこられたのです。外的世界に対しても、それに符合するように時代的思潮を操作してこられたのです。そうして私たちを導いてきた結果が、今現れている情勢なのです。それゆえ私たちが波紋さえ起こせば、その新しい歴史の波長がアジアを越えて世界的に広がっていくのです。そのようなことができる時が、正に七〇年代だということを皆さんは知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したがって私たちはこれまで、怨恨の時代、蕩減の時代、代価を払わなければならない悔しい時代を生きてきたのですが、この七〇年代からはそのようなことをすべて終息させ、新しい歴史時代に入っていか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これまで私たちがこの国、この民族のために戦ったことを栄光の結実として取り入れられる時が来たのです。

 勝利的統一戦線は、自分自身から成さなければなりません。そうしてこそ、その勝利した個人を中心として勝利した家庭が成されるのです。ここにあらゆる精誠を込めなければなりません。個人路程において精誠を尽くした倍の精誠を込めなくてはなりません。そのように精誠を込めた基準を中心として、統一氏族と統一教会をどのようにして影響力ある主体につくり上げるかということが問題です。

 これを、家庭を中心としてどのように決定づけるかということは、大きな問題であらざるを得ません。言い換えれば、個人がみ言を中心として統一戦線を確保し、家庭的な統一戦線を確保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です。そうしようとすれば、その家庭がみ旨と一致し、神様を立証し得る基盤をつく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そうして宗教と共に国家を越え、世界的な運動に展開させ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

 ゆえに今年からはアジア、さらに世界的な大会をたくさん開催するつもりです。いずれにせよ統一教会は今後、世界的な問題をたくさん提示することでしょう。その時、皆さんがそこに歩調を合わせていくためには、皆さん自身が世界的な基準で神様を完全に生活圏内に迎えなければなりません。すなわち、行く道の前後において、共に仕事をなす人をもって、生活舞台を天化させることに力を注がなければなりません。そうすれば、皆さんの行く道は絶対孤独ではないはず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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