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3일간의 해변길
발자취(해변의 모습들)
⊙ 10월3일(1일차. 20km)
몽산포 해수욕장.마검포 해변. 달산 해수욕장. 청포대. 곰섬해변. 드르니항.
⊙ 10월4일(2일차.19km)
백사장 해변. 안면 해수욕장. 드어해변. 방포 해수욕장. 꽃지 해수욕장.
⊙ 10월5일(3일차.16km)
황포해변. 운여해변. 장삼포해변. 장돌해변.장곡해변. 바람아래해변.
모두 17곳의 해수욕장과 해변길을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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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행복한 데레사 작성시간 19.10.06 행복한 3일의 여행 길이길이 추억에 남을 것입니다
사진의 풍경을 보니 더욱 그러네요
여인네들이 3일동안 주는밥 먹고 걷고 즐기고 좋은 공기 ,아름다운 자연 ,좋은 사람들과 의 나눔, 깊어진 우정,주님이 축복해주신 날씨 태풍은 어디로가고 언제나 처럼 눈동자처럼 보호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회장님 비롯 총무님 과 함께 하신 형제님 자매님 모두모두 에게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포도주 작성시간 19.10.06 태풍미탁을 은근걱정하며 집떠난 3일간의여행
그러나 하늘이 축복이라도 해주듯 청명한 가을날씨! 태안반도 4,5,7코스둘레길을 고운모래사장도 해송숲길도 나즈막한산자락도 황금논둑도한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걸으며 맑은공기 흠뻑마셔 힐링을 만끽했습니다.
매식 맛있게먹고,마시고,놀면서 얼마나 행복했는지!!!!
시진과 동영상을 보면서 하루전의 추억속으로 푹 빠져드네요.
회장님,총무님 수고,배려 감사합니다.
형제자매님 모두모두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