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지루한 나날들~
가을의 소리를 듣습니다.
도심속의 바닷길.
갈대가 한창인 갯골생태공원에 다녀왔습니다.
갯골이란 갯벌 사이를 뚫고 길게 나있는 고랑(물고랑. 혹은 물길)을 말한답니다.
갯골을 끼고 양 옆으로 드넓게 펼쳐져 있는 갈대숲.
갯골과 옛 염전의 정취를 느낄 수있는 낭만적인 생태길.
갈대의 꽃말은 < 信義. 믿음. 智慧 >이랍니다.
- 김동선 대건안드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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