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시조] 추창호의 <그 노인> 작성자한내|작성시간26.06.11|조회수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그 노인 / 추창호 주름 곳곳마다 먹물 가득한 오늘 곱게 물든 저녁놀가슴으로 품어 가던 그 노인걸어간 길이감탄부호로 남는다 - 『나래시조』(2026 여름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