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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

작성자오봉산|작성시간15.05.12|조회수13 목록 댓글 1

유혹.

 

어떤 아내가 남편의 마음을 떠보려고 가발과 진한 화장,

 

처음 보는 옷 등을 차려입고 남편의 회사로 찿아갔다.

 

아내는 그윽하고 섹시한 목소리로 남편에게 말했다.

 

"저기용~~아까 지하철에서 당신을 발견하고 첫눈에 반해버렸어요.

 

저와 오늘 밤 어때요?"

 

아내는 갖은 애교와 사랑스러움을 풍기며 말했다.

 

그러자 남편이 냉랭하게 하는말,

*
*
*
*
*
"됐소!
댁은 내 마누라랑 너무 닮아서 재수 없어~엉!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웃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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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멋진당신 | 작성시간 15.05.12 재미있는글 좋아요.^&^
    아주많이 올려 주세요..
    그대신 유머 해학방에 올려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선배님 오늘도 건강유의 하시면 남은시간 즐거우시길 바랍니다..^&^
    이 사진이 무언지 아시는교.ㅎㅎㅎ
    열매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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