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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9호, 진리와 진실이 거짓말에 묻혀버렸다.

작성자생명나무|작성시간26.06.10|조회수14 목록 댓글 0

지금 이 세상은 진리와 진실이 온갖 거짓말에 묻혀버리고 말았습니다.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지 않는 세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왜 이렇게 되고 말았을까요? 

거짓말의 주인공인 마귀가 창세기부터 오늘날까지 온갖 거짓말 비진리로 사람들의 마음을 창조하고 지배해 왔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마귀가 하나님의 진리를 가지고 오는 진실한 하나님의 사자들을 시대마다 무참하게 죽여버렸기 때문입니다.

2천년 전 예수님이 오셨을 때도 사단에게 속해버린 유대교는 자기들을 구원해 주시려고 오신 구원자 예수님과 그가 증거하시는 진리를 도무지 믿지 않고 예수님을 나사렛 이단이라하며 온갖 핍박과 함께 결국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는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짓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오늘날도 사단에게 미혹된 대부분 사람들도 하나님의 진리를 믿지 않고 구원의 말씀을 가지고 온 하나님의 사자도 도무지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결국 대부분 사람들은 성경의 하나님의 말씀도 믿지 않고, 말씀을 믿지 않으니 하나님도 믿지 않습니다.

그래도 10여 년 이전에는 믿는 사람이 더러는 있었으나 2026년 현재는 사람들의 마음이 극도로 완악해져서  누구도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도무지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세상이 그만큼 악해져버린 것입니다.

 

드디어 참으로 안타깝게도 하나님의 심판의 때가 더욱 가까이 온 것 같습니다.

머지 않아서 노아 때와 롯 때와 같이 믿지 않는 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이 있게 될 것입니다. 

 

롯 때에 소돔과 고모라에 불심판이 있었을 때 롯이 그토록 애타게 도망가자고 외쳤지만 그의 사위들은 롯의 말을 농담으로 여기다가 결국 심판받았는데, 오늘날도 대부분 사람들이 그때처럼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을 농담으로 여기고 믿지 않다가는 크나큰 재앙을 당할 것입니다.

 

안전하다 평안하다고 안일한 나날을 누릴 때 멸망이 홀연히 임하여 결단코 피하지 못할 것이라는 경고의 말씀에 주의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진실한 자가 가지고 오는 하나님의 진리를 믿어줄 사람이 이제 더 이상 없는 것인가?

 

상담 전화 : 010~2948~4762

이메일: jd144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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