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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방

토요일 일요일에

작성자친절한 금자|작성시간26.06.17|조회수10 목록 댓글 0

토요일 저녁에 고구려 반점에서 윤슬이랑 친구 시온이 큰언니 막내원자 세령이 저녁읃. 먹고 아들 탕수육 배달
일요일 농막에서 윤슬이네 큰언니네 울친구 서울서 둘이와서 일요일 오후에 소양강에서. 파크골프치고 늦게 농막 들어가 삼겹살에 닭갈비 구워먹고 교동집에서 같이들 자고 다음날 아침 산천어파크골프장에 성북구청 에서 버스 2대가 오길래 친구들은 합류하러. 나갔다
난 월요일이면 쉬는날이라 금요일떠나 월요일에 오면
전국 성지를 다닐텐데 일요일 저녁에 하모니카 강습 있어서
멀리는 못가는게 아쉽지만 한달 마지막날 주중 3일 쉴때 떠나는걸로 정해보련다
교동집에 혼자 나와서 지내는데 편하지만 아들과 윤슬이가 마음에 걸린다 이젠 할머니 껌딱지가 일주일에 금요일에 같이 잠자는걸로 약속하니 할머니를 놓아준다.
며느리는 나간다하니 웃음꽃을 피운다 5년을 같이 사느라 서로가 불편했지만 그래도 좋은점도 있어서 시엄니한테 히느라고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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