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 선거날 돌아가신 형부 김길순 갑장이라 언니라는 말이 안나오지만 형부라 불렸다.나이들어 폐가 안좋아 걷기도 힘든데 늙어서 철들었는지 82세인데도 직장에 다니면서 병원에 가기전 한달 휴가내고
있다가 돌아가셨다.
그래서 언니는 약해서 2년을 요양사도 안하고 형부가 벌어다 주는 덕분에 쉬었다한다 나이가 8년차 형부랑 젊어서 힘들었다
민구 아들 하나 낳고 지금까지 사느라 힘든 신세 타령 듣고 늦은밤 막내가 오가며 운전하느라 세자매가 4일밤에 무사히 다녀왔는데 97세 당고모님을. 못뵙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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