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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사진

이기범신부님 모친 74세로 장례를

작성자친절한 금자|작성시간26.06.21|조회수15 목록 댓글 0

이기범 신부님 우두성당 건축설립 하시고 속초 동명동으로 계실때 새해 해돋이갔는데 자정미사드리고 인사하니 성당에 방이 있으니 주무시고 가시라고 하시던 말씀이 넘 고마웠는데 지금은 말레시아 파견 상속으로 계시다 엄마상으로 오셨다 큰아들로 엄마를 하느님 품으로 안기시는. 모습이 넘 안타까워 눈시울을 젹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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