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님께
이메일주소 펼치기보낸사람Daum Security<yimcb9@hanmail.net>주소추가수신차단26.03.28 (토) 19:25중요 표시되지 않음
환절기에 별고 없으시지요?
제례하옵고
토벽문인회를 위하여 노고가 많으십니다.
토벽문인회를 더 활성화하기 위하여
제의 소견으로 회원의 영입이 절대 필요하여서
동기생을 중심으로 교섭한 결과를 알려드리고
신입회원들이 올해에 작품을 게재하여야 할 것이라면,
지금 영입을 하심이 좋을 듯하여 드리는 말씀입니다.
제가 재경영덕중고등학교 동창회 간사를 하였고
영덕군장학회 이사로서 이것저것 활동하면서
지인들이 많아서 적임자를 골라 설득을 하였습니다.
1. 강신길은 저와 동기로서 영덕읍 출신이며 故 신성일 배우와 가까운 집안이고
고대대 국문과를 졸업, 두산그룹에 익힌 업무로 무역업으로 성공하였으며
저서도 있으며 서울에 거주합니다.
2. 이장섭은 저와 동기로서 달산면 출신으로 교직에서
퇴직하여 지금 포항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3. 김기현은 영해중고등학교 졸업으로 창수면 출신이며
영덕의 역사와 동학혁명 등에 관한 자서가 있으며
서울시청에 근무하였으며 저와 함께 <서울 市友文人會>회원이십니다.
지방세 세무행정에 관한 저서가 있습니다.
4. 그외 한 분이 대구에 있는데 교섭 중입니다.
또, 그전에 함께하던 여성분(강구출신)이 계시는데 마음은 있으신데
적극적으로 섭외하면 가능하기도 할 듯합니다. 저서가 있습니다.
국장님,
새로운 인물을 계속 영입을 하여야 유지, 발전이 될 것이므로
제가 감히 나셨습니다.
회장님의 뜻을 받들어서 조속히 조치가 되어야 좋을 것입니다.
늘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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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왕(旣往)에 태어났으니 살려면 누구나 잘 살아보자는 것이 장삼이사들의 마음일 것이지만, 살다보면 마음대로 잘 되지 않은 것이 인생, 현실이다. 잘사는 방법이나 행실에 대하여 예로부터 전해지는 金科玉條가 많지만, 그대로 한다고 해서 모두 이뤄지는 것이 아닌 것이 로또복권같이 생각대로 되지 않은 것이 일상생활이고 인생이다. 그래서 사주팔자를 보거나 신앙에 호소해 보고자 열심히 경전經典을 읽고 밤새 찾아보아도 찾지를 못하고 쓰여있는 말은 학생은 열심히 공부하고 근로자는 맡은 일 이상으로 땀흘려 일하라는 등 직업, 맡은 일에 충실하라는 것은 쉽게 보이나 나에게 적합하거나 알맞은 해답을 찾을 수 없는 것이다보니 괜히 짜증이 나고 하던 일도 제대로 되지 않는다. 이것이 사실이고 현실이다. 왜나하면, 기분좋게 일을 시작해야 실수도 적어서 능률이 올르니 성과가 좋아서 일거리가 많아지니 자연스럽게 기분, 마음이 저절로 좋아진다. 그런데 아침에 어짢은 일이라도 생각나거나 있었으면 왠지 하루 종일 마음이 쓰여져 일의 추진이 잘 안되는 것이 십중팔구이다. 그러니 경전에 있는 말대로 착하고 정직하게 세상이치에 맞게 살면서 나보다 어렵고 힘든 이웃에게 나누고 베풀라고 하는 데 그렇게 지금 세상에서 살면 나만 손해보는 구조이다. 그 옛날 성인들이 살 대는 인구, 사람도 적었고 태어난 곳에서 살다가 죽었으니 모두가 잘 아는 사람들이라 인정人情이 많았고 서로를 위하며 살았는데 지금은 교통이 발달하여 왕래가 편리하여 이웃이나 친척이 없다. 지금 살고 있는 데서 어렵게 보이는 사람에게 나누거나 베풀어 주면, 고맙다는 인사도 제대로 하지 않고 가면 '아듀'이다. 그러니 경전에 있는 내용, 성직자들이 하는 말대로 하는 것은 시대에 뒤떨어진 얘기들이나 오늘날 교인들이 점점 적어진다고 한다. 왜냐하면 하는 말이 현실과 너무나 맞지 않은 것이니 거짓말(?)같은 말을 한다는 것이다. 헌금, 보시를 많이하고 불평 대신에 감사를, 부정 대신에 긍정하고, 절망하지 말고 희망을 가지고, 왼쪽뺨을 때리면 오른쪽 뺨도 내어주라는 말,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 등등 그래서 같은 지붕 밑에 살면서도 종교가 다르니 갈등이 심하고 식구들도 생각이 달라서 정신.신경과가 성업이고 산부인과나 소아과는 한산하다라는 시쳇말이 있다. 스트레스가 많아 열을 받아서서 생긴 병들이 많아지고 옛날에 쓰여졌거나 만들아진 경전은 시대에 맞지 않으니 모두 새로운 시대에 맞는 내용으로 고쳐야만 교인들이 늘어나고 세상이 더 좋아질 것이다.
그래서 지금은 나만의 신조날까, 가훈이라도 가져야 할 때다.
우울(憂鬱)한 날을 맑은 날로 바꿀 수 있는 건
바로 당신의 미소(微笑)일 겁니다.
글이 넘 좋아 글에 도취(陶醉)되고
실행(實行)함으로 가치(價値)가 증대(增大)된다면
행복(幸福)이 올 것입니다.
우리 말에
"덕분(德分)에"라는 말과
"때문에"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말의 결과(結果)는
엄청난 차이(差異)를 준답니다.
언제나 긍정적(肯定的)인 태도(態度)를
반복적(反復的)으로 선택(選擇)하여
'경영(經營)의 신(神)'으로 불린
일본(日本)의 전설적(傳說的)인 기업가(企業家)인
마쓰시타 고노스케, 말입니다.
그는 숱한 역경(逆境)을 극복(克服)하고
94세(歲)까지 살면서 수많은 성공신화(成功神話)를 이룩한 사람입니다.
그는 자신의 인생(人生) 승리(勝利) 비결(秘訣)을 한 마디로
'덕분(德分)에 '라고 고백(告白)했습니다.
"저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덕분에'
어릴 때부터 갖가지 힘든 일을 하며
세상(世上) 살이에 필요(必要)한 경험(經驗)을 쌓았습니다.
저는 허약(虛弱)한 아이였던 '덕분에'
운동(運動)을 시작(始作)해서 건강(健康)을 유지(維持)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학교(學校)를 제대로 마치지 못했던 '덕분에'
만나는 모든 사람이 제 선생(先生)이어서
모르면 묻고 배우면서 익혔습니다.
참 그는 멋진 인생입니다.
남들 같으면 '~~때문에' 요렇게 힘들고
요 모양(貌樣)이 되었다고 한탄(恨歎)하고 주저 앉을 상황(狀況)을
'덕분에' 로 둔갑(遁甲) 시켜 성공 비결(秘訣)로 삼았으니
정말 대단한 사람이 아닐 수 없고 그 앞에 머리가 숙여집니다.
오늘 우리는 어떻게 살고 있습니까?
매사(每事)를 긍정적으로 보는 '덕분 에'로 살고 있습니까?
아니면 늘 부정적으로 한탄하며
탄식(歎息)하는 '때문에'로 살고 있습니까?
오늘도 사랑하는 당신 덕분에...
부모(父母)님 덕분에..
좋은 친구(親舊)들 덕분에‥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 덕분에‥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告白)하는
멋진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