癸 己 甲 戊
酉 巳 寅 戌 / 乾命, 58년생, 심형ㄹ, 04乙卯,14丙辰,24丁巳,34戊午,44己未,54庚申,64辛酉,74壬戌,84癸亥
調候, 己土 채전밭에 巳火, 따뜻한 온도조절이 잘 되어있으니 나무만 심으면 된다. 木과 火가 받쳐주고 있다. 火가 天干으로 드러날 필요는 없다. 己土는 根으로 印星 火를 더 좋아한다. 火는 正印(品格)을 포함한 比肩(힘)의 성향을 가지고 있다. 머리도 똑똑하고 힘도 있다. 巳火는 正印으로 되어있으면서 비겁적 성향도 띠고있다. 참고로 옆에 土가 없어야 火가 정인 역할을 한다. 戊戌은 먼 山이 지켜줘 도움이 되고 비바람을 막아주고 있다.
癸己甲戊
酉巳寅戌 / 乾命, 58년생, 심형ㄹ, 04乙卯,14丙辰,24丁巳,34戊午,44己未,54庚申,64辛酉,74壬戌,84癸亥
抑扶, 身弱, 火土용신이다, 己巳일주는 이미 己土가 그 모습을 아주 잘 갖추고 있다. 巳火는 땅을 잘 마르지 않게 하는 조건의 火의 작용이기 때문에 己土가 木을 키우는데 전혀 지장이 없다. 그런데 寅巳刑이라 뭔가 잘못될 수 있다. 甲寅이 완벽한 正官이 아니니(완벽하면 고급공무원) 修正, 조정해서 써야 하므로 기대치를 낮춰야 한다. 甲寅이 아니고 乙卯라면 참 좋은데 偏官이니 軍警法 쪽으로 가면 된다.
1) 寅巳刑은 燥해서 생기니까 水기운이 있어 조절이 좀 된다. 寅巳刑은 木生火인데 둘다 生地로 무조건 주고받으며 급한 木生火로 불질러버린거다. 해결하려면 寅木을 水에 의해서 잡아줘야 한다. 옆에 戌土는 寅巳刑에 도움이 안된다. 寅巳刑은 확실히 당한다. 寅木을 잡아 木生火를 천천히 하도록 水기운이 社會宮 쪽으로 있었어야 한다.
2) 두번째로 寅巳刑은 천간으로 火가 투간되어야 한다. 寅木 속에 丙火와 巳중의 丙火가 잘못되어 있어 火가 투간되어야 확 터트리고 뒤끝이 없는 긍정적이 된다. 참고로 寅木은 午火를 보는 木生火는 三合으로 生地와 旺地가 만나 긍정적이며 午火 旺地는 달라하지 않고 필요할 때 氣的으로 주고받고 한다.
重要, 巳火다, 사주가 모두 기둥으로 되어있어 마음대로 하고 살 사람 같은데 寅巳刑이 문제라 욕심 부리면 안된다.
格局, 正官格에 正印用이다. 직장생활하다가 末年에 자기 개인사업이다. 직장을 그만두고 싶은 심리가 항상 깔려 있어 證, 印星을 써서 취미, 기술, 巳酉로 酉金을 生해주고 있다. 酉金이 풍부해지고 커진다.
癸己甲戊
酉巳寅戌 / 乾命, 58년생, 심형ㄹ, 04乙卯,14丙辰,24丁巳,34戊午,44己未,54庚申,64辛酉,74壬戌,84癸亥
14丙辰大運, 火가 투간되고 辰에서 寅木을 잡아주고(寅木은 子,辰이 잡아주는게 바람직) 寅巳刑이 해결되니 천재성을 띠게 되어 참 좋다. 중학교때 부터 재능이 만들어졌다.
24丁巳大運, 火가 투간되어 좋다. 寅巳刑인데 천간으로 丁火가 투간이다.
34戊午大運, 午火는 合을 해 身强해지니 좋다. 正印 고리타분한 생각에 기발한 아이디어 偏印까지 합세한다.
44己未大運, 30여년 좋으니 甲木을 키우려고 하는게 아니라 水, 財를 키우려고 한다. 己土는 木을 키울 때 財를 얻는데 키우려는 甲木이 내 것만은 아니다. 戌土한테도 木克土를 한다. 爭官, 딴 밭을 탐낸다. 딴 밭으로 甲木이 갈 수도 있다. 女命이면 이혼할 수도 있다.
54庚申大運, 개인 일을 하는 運이다. 巳申合, 巳申合水, 망할 수도, 寅木이 木生火를 시켜주니 쫄딱은 아니다. 이 때 눈먼 짓 할 수 있다. 火克金을 받으니 힘든 金生水를 한다. 己未, 庚申大運이 잘 안풀리는 運이다.
癸己甲戊
酉巳寅戌 / 乾命, 58년생, 심형ㄹ, 04乙卯,14丙辰,24丁巳,34戊午,44己未,54庚申,64辛酉,74壬戌,84癸亥
64辛酉大運, 巳酉合을 해서 食神이니 다시 재능을 살린다. 戌土에서도 나오고 미래에 쓸 수 있는 癸酉에서도 나온 辛金이니 원래 자기 몫을 한다.
74壬戌大運, 重要글자 巳火만 안다치면 나쁜 運은 아니다. 戌土는 巳火를 건드리지 않는다. 천간 水運은 寅月이라 甲木이 자리지 못하고 좋지는 않은데, 年의 戊土가 壬癸水 비바람을 막아준다.
84癸亥大運, 巳亥沖이 벌어지는데 寅木이 지켜준다. 물이 커져 힘드는데 年運에서 申이 오면 寅申沖 한다던가, 巳申合水로 깨진다. 亥水 물바다가 된다. 召天하셔도 아깝지 않을 年歲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