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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평화가 찾아온다.

작성자보광|작성시간26.06.10|조회수10 목록 댓글 0

        진짜 평화가 찾아온다.


성격은 본질이 아니다.
환경과 인연따라 반음하는
일시적 모양일 뿐.
고정된 성격 없다.
성격이란 틀에서 벗어날 때,
유연하고 자유롭게 변화할
수 있다.
자연의 흐름,진리의 흐름에
내몸을 맏겨라,나는 없다.
오직 본연의 성품이 있을 뿐.
잘 되듯 못 되든 
상관 하지 말고 더 큰 의미가
있다고 믿어라.
생각대로 되늗 것보다 현실
대로 되는 것이 더 지혜롭다.
내가 만든 틀에
갇혀 살지 말라.
지금의 나로 충분 하다는 
허락을 줄때
진짜 변화가 시작 된다.
내것이란 없다. 잠시 왔다
가는 손님,흘러갈 뿐.
자비와 사랑을 나누되
베풀었다는 생각 버려라.
베풀어도 베푼 것이 아니다.
정확히 필요한 곳에 가 닿을 
뿐이다.
준다는 것은 곧 받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온세상이 한몸이라는 동체
의 깨달음에서 
참된 자비가 나온다.
나와 세계가 한몸이니 베풀
어도 베푼것 없이 
저절로 베푼다.
지금 이 순간에 삶이 있다.
지금뿐 지금이 바로 당신이
살아 있는 자리다.
있는 그대로 볼뿐 판단을 
멈추면 그 자리에
진짜 평화가 찾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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