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연꽃!
우리 마음 속에는 우주 참생
명의 실상인 부처님이 계심.
원수 같은 사람한테 그 사람
을 진리로써 존중하고
나의 지혜로 잘 대할 수 있으
면 불행도 없습니다.
온전한 축복만 충만 할 것.
음악의 성인 베토벤은
모든 고통은 나의 완성을
위한것 끈기있게 참고 견디
며 불후의 대작을 남겼다.
자신의 꿈꾸는것 다 이룰 수
있음을 우리의 본성은
다 알지요.
좋은 상황,좋은 여건?
그냥 주어지지 않는다.
내가 마음을 바꾸면 말이 바
뀌고 여건이 바꿔 좋아지지
만 내가 부처임을 믿을때
마음이 바뀌며
그때 부터 내가 부처로써
말하고,생각하고,행동하며
살아 가려고 노력 할때
그것이 수행 입니다.
내 주인 법신불을 믿음.
열등감이나,자괴감 없이
어떤 고통도 실패도,두려워
하지 않고 주어진 악조건
극복하려 노력을 하며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위하
는 마음을 내었기에
세상에 유익한 일을 성취해
낼 수 있었다.
그들은 위대한 백연꽃을
피어낸 사람.
백련은 위대한 불성.
그 불성은 누구도 더럽힐
수도 꺽을 수도 없다.
주변 모든사람 위대한 연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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