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웃는다.
진정한.홀로의 즐거움은?
사람,소유물과,생각등에로
벗어나 텅 빈 마음으로
있는것.
아무 생각도,아무 일도
하지 않는 시간을 가져보라.
외롭고,홀로 존재함,그 자체.
만으로도 신앙적 기도다
이때 내안에 보배 만날 수
있고,부처와 신과 연결 된다.
오롯한 정신이 내 안에
뿌리를 내린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믿는 연습,남과 비교 하
지 않고 나의 길은 나만의
인연으로
나만의 속도로 흐르는 중.
지금 여기 이렇게 존재하고
있는 나를 믿어라.
그 믿음이 삶의 방향이 되고
세상에 휘둘리지 않는
뿌리가 된다.
세상은 있는 그대로 일뿐.
분별은 내마음이 입힌 옷.
판단은 나에게 유효한 착시,
생각은 진실 아니다.
흐름일뿐.
지금 이 순간이 전부다.
삶은 오직 여기 뿐이다.
묘하게 살아 있다는 것,
이 느낌.그 자체다.
그저 분별 없는 경험,
그 자체일 뿐이다.
나는 나를 벗는다
이름 감정 모두가 구름이다.
화난 마음도,두려운 감정도,
그저 지나가는 바람이다.
내가 만든 틀을 벗고 고집을
놓고 괞찮아를 입는다.
나는 지금 묘하게 살아 있다.
우린 본래 부처였다.
나는 나를 벗는다.
그리고 조용히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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