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살 센 걸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서 물 나오는 방향을 유리 벽쪽으로 해 놓긴 했는데도..
우리 구피들이 워낙 어려서 인지 물살 땜에 힘들어 하는거 같아 신경이 쓰여요...
물살을 더 약하게 조절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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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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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클라투 작성시간 09.11.25 출수구를 벽을 때린후 20도가량 아랫쪽으로 해주세요... 아님 쟈브린님 말씀처럼...작은 어항에선 스폰지 여과기 정도로도 충분할텐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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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쟈브린 작성시간 09.11.25 수조사이즈가 약간작은편이라서 측면여과기방향을 어느쪽으로돌려도 구피들이 약간지장을받을듯싶네요..저도 비슷한크기의 수조에서 써봤었거든요.. 솔직히 이물질은 잘걸러줘도 박테리아서식공간은 거의 없는거같더군요.. 괜힌물살만세서리 애들만 날라다니구... 단기 혹은 쌍기스폰지여과기로 교체하시는게 여과력이나 산소공급면에서도 좋을듯합니다.. 또한 물의양이 작아서 작은 측면여과기라해도 모터에서나오는 발열땜에 수온이.. 금새올라가더라구요.. 스폰지여과기장착하시고 공기방울나오는 대롱끝을 수면에맞추시면 소음도줄어들꺼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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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쩜좋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1.25 저번에 있던 여과기보다 이게 더 나을듯 해서 바꾸었는데 괜한 짓인가요...음 그렇군요.... ㅠㅠ 그리고 여과기를 하루 종일 계속 틀어 놓아야 하나요? 어떤 사람은 낮에만 틀고 밤에는 꺼 놓는다고 해서요.. 아이들이 잠시라도 물살에서 쉴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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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군다리명왕 작성시간 09.11.25 ^^ 스폰지에서 측면으로 바꾸어서 스폰지 쓰라구 하기가 그랬거든요 ^^ 하지만 자브린님 말 처럼 작은 어항은 스폰지가 더 안정적이죠 ^^ 그리고 구피가 뛴 것은 측면 여과기 수류를 따라서 뛴것 같네요 ^^ 레인바는 위가 아니라 아래쪽을 향하는것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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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칠곡물지기 작성시간 09.11.25 출수구를 조립부분 빼버리고 방향이 위로 향하게 하면 그래도 좀 덜할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