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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 혼 (Flower Horn) Vol.3 플라워 혼의 허와 실

작성자클라투| 작성시간11.03.29| 조회수2964|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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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상혁 작성시간11.03.29 음......한번 키워보고 싶은 물고기들은 많은데...
    천천히 살다보면 언젠가 기회가 올꺼 같네요....플라워혼이란 물고기도 참 재미난 물고기 같아요..
    생먹이를 급여해 주는것도 소독이 필요하다는건 처음 알았네요....
    물고기를 건강하고 크게 키우는것도 쉬운일이 아니군요..
  • 답댓글 작성자 클라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29 꼬기를 키우는건 이론보다는 역시 경험인듯합니다. ^^ 난폭하니까 한마리씩 키우는게 좋다라고 하지만..사진에선 적어도 플라워혼 3마리 혈앵무 아로와나 담수가오리까지 잘 지내는거 보면요. ㅎㅎ

    아..그리고 합사전 검역이나 생먹이 소독은 이미 하고 계시는분들 많더라구요. 임전무퇴님도 하고 계실걸요. ^^
  • 작성자 꽈당마님 작성시간11.03.29 ㅋㅋㅋ저두 무늬가 한문같다는 생각을 했더랬는데~~~
  • 답댓글 작성자 클라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29 우연히 나타난 저 무늬가 나름 의미있는 한자를 닮으면 가격도 같이 상승~~ ^^ ㅎㅎㅎ
  • 작성자 쟈브린 작성시간11.03.30 흠.. 머리를 쓰다듬으면 좋아하는게아니라 손을 밖으로 밀어내는 행동이엇꾼요...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클라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30 빙고~! 그렇다네요. ^^;;;
  • 답댓글 작성자 박상혁 작성시간11.03.30 물고기의 의도야 말이 안통하니 알수는 없지만..같이 놀수있다는건(즐거운건 사람뿐일지라도 ㅎㅎ)
    먼가 매력 포인트임은 확실한거 같네요....
    울집 니그로들은 손에 먹이 없으면 한두번 쪼고 속인다고 째려보고 돌아서는데...
  • 답댓글 작성자 클라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30 그래서 애호가들이 더욱 좋아하는거죠. ^^
    자기눈에 예쁘면 가장 좋은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 작성자 annka 작성시간11.04.30 플라워혼 얼굴 뭔가 찹쌀떡 같은 느낌이 드는게 말랑말랑 할것 같은 느낌이 드는 군요
  • 답댓글 작성자 클라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01 저도 혹이 어떤 느낌인지 만져보고 싶다는...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annka 작성시간11.05.02 기르는 분 말로는 딱딱 하다고 했다고 하더군요
    프론의 혹이 근육의 일부분인것 처럼 그런게 아닐까요
  • 답댓글 작성자 클라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02 ㅋㅋㅋ 물혹은 아니라는 얘기네요. ^^;
  • 답댓글 작성자 annka 작성시간11.05.03 그런가 봅니다 물혹이 었다면 그 금붕어 수포 뭔가요
    그런 애들처럼 움직일때마다 꿀렁 거렸을 것 같다는 생각이 이제사 드는 군요
    어떤 혹 인지는 직접 길러보든지 만져보든지 한 후에 판단해야 것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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