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watch?v=s4aJjMo0e8o&si=90Or41395DZOBzc-
감히 여왕님께 사랑을 고백해도 되겠습니까?
처음 영상이 올라왔을 당시 중간에 삽입된 그림을 보고 원작자를 보호하지 않고 AI로 무단 도용한다 하기에
이 정도는 쉽게 AI로 그리는 거지 원작자를 따질 정도는 아니다라고 보호하기 위해 한 말이었어.
세상에 말 하고픈 분노를 크집사님께 던지고.... 세상의 포커스가 조금은 변하고... 그 분은 분노를 거두고 사라지셨네.
진짜 다사다난한 세상의 모든 분파를 겪으며 오래 버텨 낸 우리의 크집사.
1년새 세상은 이렇게 변했구나.
그나저나...
지나번 댓글에
회장님 나비넥타이 트로트 영상 올려줄 것처럼 기대감 주고서 소식이 없으시네
슈~~~웅~~~탕!!!
폭탄 투척......나는 '행운의 골드단'이다
어둠의 모모라 부르지 마라
그 옛날 회장님 금화를 만들었던 시절부터 우린 행운의 모모였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