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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크집사

새벽에 깨서 YouTube 보다가

작성자풍경소리|작성시간26.01.27|조회수112 목록 댓글 2

https://youtube.com/watch?v=s4aJjMo0e8o&si=90Or41395DZOBzc-

 

감히 여왕님께 사랑을 고백해도 되겠습니까?

처음 영상이 올라왔을 당시 중간에 삽입된 그림을 보고 원작자를 보호하지 않고 AI로 무단 도용한다 하기에

이 정도는 쉽게 AI로 그리는 거지 원작자를 따질 정도는 아니다라고 보호하기 위해 한 말이었어.

세상에 말 하고픈 분노를 크집사님께 던지고.... 세상의 포커스가 조금은 변하고... 그 분은 분노를 거두고 사라지셨네.

진짜 다사다난한 세상의 모든 분파를 겪으며 오래 버텨 낸 우리의 크집사.

1년새 세상은 이렇게 변했구나.

 

 

그나저나...

지나번 댓글에

회장님 나비넥타이 트로트 영상 올려줄 것처럼 기대감 주고서 소식이 없으시네

 

슈~~~웅~~~탕!!!

폭탄 투척......나는 '행운의 골드단'이다

어둠의 모모라 부르지 마라

그 옛날 회장님 금화를 만들었던 시절부터 우린 행운의 모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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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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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크집사 | 작성시간 26.02.11 히히
  • 작성자크집사 | 작성시간 26.02.11 시간은 흐르고 사람의 생각도 바뀌고 그러면서 사는거지
    변하지 않는 것은 골드(?) 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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