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를 안지 벌써 600일이 넘어가요! 언니는 제게 학교 갔다온 후 소확행이었어요! 고양이를 무서워했던 저에게 고양이의 귀여움을 알려주셨구요. 정치쪽에는 1도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 선거철에 후보분들 인터뷰 영상을 보고 새로운 꿈을 가지게 되었어요!! 언니를 알기 전과 후로 제 인생을 나눈다면 언니를 안 후가 훨씬 더 행복한것 같아요! 요리방송으로 저에게 즐거움을 주시고, 언니가 게임을 하는 모습을 보면 어느새 저도 언니와 함께 되어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길 바라고 있었어요! 앞으로도 언니가 제 행복이 되어주셨으면 해요! 비록 출근을 하셨겠지만 생일 축하드리고 오늘만큼은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행복하세요!! 언니 사..ㅅ사..살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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