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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상식

기초대사량 올리는법

작성자Jerry|작성시간13.04.01|조회수279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트레이너jerry입니다

누구나 이제 기초대사량을 올려야만이 살이 안찌는 체질로 바뀐다는것은 많이들 알고 계실겁니다. 하지만 그 기초대사량을 근력운동도 중요하지만 운동만 보고 하시는것보다 그외에 생활패턴에서 조금씩 맞추어 그외에도 올릴수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수면

대체로 잠을 못자면 그만큼 활동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살이 빠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그 반대다. 수면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의 분비와 식욕이 촉진돼 음식 섭취량이 증가하고 체중이 늘어나게 된다. 그래서 2교대 하시는 분들이나 3교대그리고 공부를 늦게까지 하시는 학생분들 같은경우로 예를 들때 새벽에 배가 고프고 식욕이 땡기는 이유이겠죠 ^^  충분한 숙면을 취하지 못한다면 음식 섭취량이 평소보다 약 22%가량 증가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정상적인 밤 시간대(평균 저녁11시~ 아침7시)의 깊은 수면은 피부재생과 근육의 합성을 촉진하는 성장호르몬의 분비와 자율신경계의 밸런스가 정돈되는 효과를 발휘한다. 숙면하는 동안 자극받고 손상된 세포들의 재생과 노폐물배설이 충분히 이루어져야 전체 대사가 순조롭고 혈액순환도 좋아진다. 충분한 수면시간과 숙면은 다음날 신진대사량을 확실하게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그렇다고 무조건 많이 자는 것 또한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 잠을 필요이상으로 많이 자게 될 경우 활동량이 줄어들고 기초대사량과 활동에너지 소모가 모두 감소하게 되기 때문에 같은 양을 먹고도 살이 찔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 또한 오랫동안 누워있으면 혈액순환과 수분대사가 원활하지 못하게 되어 몸이 붓는데, 이는 다시 혈액 순환과 림프순환을 방해해 정상적인 지방분해를 방해하고 체중을 증가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다이어트에 가장 효과적인 수면방법은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가장 많은 밤12시~새벽2시 사이에 숙면상태를 유지하며 하루에 6~8시간 자는 것이다.

2.체온요법

체온이 높아지면 혈액순환이 활성화되어 기초대사량이 증가한다. 체온이 1도 내려가면 면역력이 30% 감소되고 기초대사량이 12%나 줄어든다고 한다. 반대로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연력은 5배 증가하며 기초대사량의 10%가 증가된다. 평균적으로 체온이 1도 올라가면 약 180~200kcal의 칼로리가 소모된다. 체온을 높이는 좋은 습관으로는 규칙적인 운동, 반신욕, 하루 20~30분 정도의 일광욕 등이 있다. 규칙적인 운동은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에 도움을 줘서 체온을 상승시킬 뿐 아니라 기초대사량도 높아진다.
반신욕은 말초신경을 자극해 신진대사를 증가시키고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하여 체온을 올리는데 도움이 된다. 반신욕이 힘든 경우에는 따뜻한 물에 발만 담그는 족욕도 효과적이다. 또한 자외선은 피부노화를 일으키기도 하지만 비타민D의 합성을 촉진해 면역력을 높이고 혈액순환과 신진대사에 도움을 준다. 하루 20~30분 가량의 적당한 일광욕은 면역기능을 증진시키고 스트레스해소에 도움이 되므로 한낮을 피한 아침이나 오후시간에 산책을 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운동에 기본이되어서 부수적으로 습관이나 패턴을 조금씩 바꾸어나가야 앞으로도 계속 건강한 삶을 살수있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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