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목사님! 잘 지내시고 계시죠?
목사님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척척 진행되고 있다고 믿습니다.
은혜의 바다속에 작은 돗단배 같은 몸을 맡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태풍이 올지, 순풍이 불지?
그러나, 그 이름하여 은혜의 바다가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그저 하나님의 힘찬 바람을 기다리는 한 척의 작은 배 일 뿐입니다.
한 영혼을 향한 진실한 몸부림의 제사가 하나님을 기쁘게 하시는
소식 고대하겠습니다.
목사님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척척 진행되고 있다고 믿습니다.
은혜의 바다속에 작은 돗단배 같은 몸을 맡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태풍이 올지, 순풍이 불지?
그러나, 그 이름하여 은혜의 바다가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그저 하나님의 힘찬 바람을 기다리는 한 척의 작은 배 일 뿐입니다.
한 영혼을 향한 진실한 몸부림의 제사가 하나님을 기쁘게 하시는
소식 고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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