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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di / Opera 'Il Trovatore'中 대장간의 합창(Anvil Chorus)

작성자귀공자(아우게)|작성시간23.08.02|조회수453 목록 댓글 1
Verdi / Opera 'Il Trovatore'中 대장간의 합창(Anvil Chorus)

오페라 Il Trovatore (일 트로바토레) 中 2막을 여는 합창곡
베르디(G.Verdi)의 4막 오페라로 1852년에 작곡되었고, 
1853년 1월 9일 로마의 아폴로극장에서 초연되었다. 
제목의 뜻은 트로바토레(음유시인)를 의미하며, 산 속에 모여 사는 집시들이다. 
극의 내용은 15세기 초 스페인의 비스케이와 아라곤 지방을 배경으로 하여 
박해 받은 집시의 복수 얘기와 트로바토레의 사랑 얘기로 이루어져 있다. 
15세기초 트로바토레(음유 시인)를 주인공으로 한 집시의 복수 장면이 많은데도 
인기가 높은 것은 드라마틱한 구성과 아름다운 선율 때문이다. 

제2막에서 스페인 산 속의 집시들이 사는 집에서 날이 새면 대장간 일이 시작된다. 
힘찬 망치 소리에 맞추어,"누가 집시처럼 명랑하게 살까" 하고 노동의 즐거움을 노래한다

베르디는 이 작품을 불과 한 달만에 완성하였는데, 스토리가 복잡하여 
 내용 이해가 어렵고 대본 구성이 조악하다는 악평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작품은 베르디의 많은 오페라 중에서도 가장 박력 있고 열정이 넘치는 작품이다. 
이 오페라는 베르디 특유의 감각으로 이탈리아 반도다운 에너지와 오페라가 
줄 수있는 성악적인 매력을 완벽하게 살려 낸 명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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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한비자 | 작성시간 23.08.0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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