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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신유민 피아노 독주회 "Fantasie"

작성자Gclef|작성시간25.12.23|조회수11 목록 댓글 0

신유민 피아노 독주회

Yoomin Shin Piano Recital

Fantasie

2026. 119. (오후 7시 30분 세종체임버홀

 

 

주최 / 지클레프

후원 / 독일 하노버 국립음악대학 동문회,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창회, 사단법인 포아피아노연구회

입장권 / 전석 2만원

예매처 / 세종문화회관, NOL티켓

공연문의 / 지클레프 02-515-5123

 

Fantasie

슈만, 멘델스존, 그리고 리스트의 환상곡이 지닌 정취, 그 천변만화의 서사를 전합니다.

 

PROFILE

Pianist 신유민

유럽파 피아니스트 신유민은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를 중심으로 한 학업과 연주의 긴 여정을 마무리하고 지난 5월 고국 무대에 복귀하였다.

 

만12세에 도독하여 바이마르 뮤직김나지움, 베를린 뮤직김나지움 합격(카를 필리프 에마누엘 바흐 음악학교),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 예비과정·학사·석사 졸업, 이탈리아 라흐마니노프 아카데미 학업 병행, 오스트리아에서 거장 파울 바두라 스코다의 개인레슨 등 유럽에서의 만13년 동안 배움의 긴 여정이 일단락되었다. 이후 서울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고 현재 박사과정 준비 중에 있다.

 

수상경력으로는 음악저널콩쿠르, 난파콩쿠르, 한음콩쿠르, 틴에이저 피아노 콩쿠르 전체대상 수상, 독일 영 피아니스트를 위한 리스트 국제콩쿠르 3위, 독일 유겐트 무지치어트 콩쿠르 1위, 이태리 안톤 나폴리타노 국제콩쿠르 1위, 이태리 비에뜨리 술 마레 국제콩쿠르 대상, 이태리 아믹달라 국제콩쿠르 바흐 특별상 등 국내외 콩쿠르 다수 입상, 2017년 한국비평가협회 선정 ‘오늘의 신인연주가상’ 수상, 세종예술문화재단 선정 ‘세종음악상 신인음악상’ 수상 등이 있다.

 

연주 경력으로는 프란츠 리스트 탄생 200주년 제8회 바이로이트 피아노 페스티벌 - 오프닝 콘서트 단독초청으로 바그너 생가(반프리트) 연주, 로베르트 슈만 200주년 기념 연주회 초청 슈만 생가(츠비카우) 연주, 프란츠 리스트 생가 박물관 초청 연주회 최연소 출연, 바이마르 노이 리스트 슈티프퉁(Neue Liszt Stiftung Weimar) 음악지원 재단 주최 역대 리스트 콩쿠르 수상자들을 위한 Elisabeth Leonskaja 마스터클래스 & 갈라콘서트 선정되어 Schillingsfürst 성과 바이마르 음악대학 초청연주, 재단으로부터 ‘Marie Hohenlohe 공비 메달’을 수여 받았다.

 

프란츠 리스트 탄생 200주년 기념 독일 KOSMOS KLAVIER - I BIS XII 연주 시리즈, 독일 Bechstein 주최 Franz Liszt와 Bechstein의 우정을 기념하는 연주, 이탈리아 베로나 음악대학 초청 독주회, 독일 바이마르 음악대학 초청 독주회, 독일 Pößneck 시청 초청 독주회, 독일 Schloss Molsdorf 초청 독주회, 이탈리아 Master 4 Strings 페스티벌 초청 연주, 이탈리아 Modica Garibaldi 극장 연주, 이탈리아 Palazzo Nicolaci 성 연주, 이탈리아 Giuseppe Verdi 시립극장 연주, 독일 하노버 Richard Jakoby Saal 등에서와 같이 다양하고 꾸준한 연주활동이 있다.

 

독일 니더작센 주립 박물관 연주, 독일 연방 주최 튀링엔 주정부 여름축제 축하연주, 콘라트 아데나워 재단 문학상 시상식 초청 축하연주, 제2회 푸르지오 아트홀 뮤직 페스티벌 연주참가, 포아 피아노연구회 기획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 시리즈 연주참가, 세종문화회관(예정), 금호아트홀, 여의도 KBS 아트홀, 푸르지오 아트홀, 영산아트홀, 장천아트홀에서의 연주 등 다수의 무대에서 폭넓은 연주를 이어왔다.

 

최근에는 2025년 5월 31일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귀국독주회를 가졌으며, 장 필리프 라모부터 소피아 구바이둘리나까지 시대를 넘나드는 강렬한 프로그램을 통해 유럽에서의 배움을 기반으로 바라본 폭넓은 시대적 스펙트럼과 깊이 있는 해석을 보여주었다.

 

유럽에서 초년시절을 보내며 성장해 온 그녀의 음악은 “기품이 있으면서도 음악 앞에서는 한치도 양보하지 않는 치열함, 그 속에 담긴 휴머니즘을 한통으로 느낄 수 있었다” (2020년 월간 리뷰 1월호 中 글 김무준)라고 평가받고 있으며, 2017년 거장 파울 바두라-스코다는 “헝가리 랩소디부터 베토벤 후기 소나타에 이르기까지 언제나 최고의 연주를 선보인다”라고 평가하였다.

 

오케스트라 협연으로는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도네츠크 아카데미 심포니 오케스트라, 하바로프스크 오케스트라, 유즈노사할린스크 오케스트라, 테아트로 마시모 벨리니 오케스트라, 구리시교향악단과 협연하였으며, 그 외 러시아 국영 TV 방송, 포르투갈 클래식 라디오 Antena 2 연주실황, 독일 MDR Figaro 라디오 방송, 하노버 h1 뉴스 출연, 월간리뷰 2017년 12월 커버스토리, 월간 음악춘추 2018년 2월 커버스토리 등 국내외 미디어에도 소개된 바 있다.

 

PROGRAM

J. S. Bach (1685-1750)

Prelude and Fugue in C-sharp minor, BWV 849

 

R. Schumann (1810-1856)

Kreisleriana, Op. 16

Ⅰ. Außerst bewegt

Ⅱ. Sehr innig und nicht zu rasch

Ⅲ. Sehr aufgeregt

Ⅳ. Sehr langsam

Ⅴ. Sehr lebhaft

Ⅵ. Sehr langsam

Ⅶ. Sehr rasch

Ⅷ. Schnell und spielend

 

Intermission

 

F. Mendelssohn (1809-1847)

Fantasie, Op. 28

Ⅰ. Con moto agitato. Andante. Con moto agitato

Ⅱ. Allegro con moto

Ⅲ. Presto

 

F. Liszt (1811-1886)

Réminiscences de Norma, S.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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