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희 첼로 독주회 일시 : 2026년 4월 6일 (월) 오후 7시 30분 장소 : 금호아트홀연세 주최 : 예진문화기획사 후원 : LOMA 협력 : 브라더후드 티켓 : 전석3만원 예매 : 놀티켓, 윤지희 첼로 독주회 | NOL 티켓 문의 : 예진 02-2266-7740 프로그램 Adagio and Allegro Op.70 Robert Schumann (1810-1856) Cello Sonata in g minor, Op.19 Sergei Rachmaninoff (1873-1943) Lento- Allegro moderato Allegro scherzando Andante Allegro mosso Intermission Piano Trio No.1 in B major, Op.8 Johannes Brahms (1833-1897) Allegro con brio Scherzo: Allegro molto Adagio Allegro 프로필 윤지희 Cello 서울에서 태어나 9살에 미국으로 이주한 그녀는 1981년 Pablo Casals International Cello Center 에 입학을 시작으로 1987년 Eastman School of Music을 졸업하고 1989년 University of Illinois 에서 석사과정을 졸업하였다. 석사과정을 공부하면서 조교로 2년간 역임을 한 그녀는 1992년 Indiana University at Bloomington 에서 Artist Diploma를 취득하였으며 재학시 조교로 3년 역임을 하였다. 그녀는 학교에 재학하는 동안 National Forge Foundation 장학금, Illinois 대학 주최 콩쿠르 1위, National Society of Arts 상을 수상하며 그의 연주력을 일찍히 인정받았다. 그 후 부천시향 제1수석으로 활동하며 연주 및 한국예술종합학교, 이화여자대학교서 후학을 양성하였고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협연, 5대도시 초청 순회 독주회 등 활발하게 솔리스트로 활동하며 그의 연주력을 크게 호평을 받았다. 2007년 미국으로 돌아간 윤지희는 2017년까지 미국 Seattle에서 솔리스트와 실내악 연주자로 활동하면서 Bellevue Symphony Orchestra 와 First Presbyterian Church in Bellevue에 매년 초청되어 연주를 하였고 DVD발매 및 2013년 Benaroya Hall (Finish The Task) 에서 초청 연주를 가졌다. 그 후 다시 한국으로 귀국한 첼리스트 윤지희는 이번 독주회를 통하여 수십년의 첼로 인생으로 만들어진 깊고 아름다운 선율과 정제된 테크닉을 보이며 전문연주자로서의 활동 및 후학 양성으로 첼로와 함께 남은 인생을 계획하고 있다. 이민정 Piano 예원학교, 서울예고, 서울대 음대 졸업 후 미국 인디애나 음대에서 석사, 예일대 음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미국 카네기홀을 비롯하여 폴란드, 스위스, 이탈리아, 러시아, 일본, 중국, 홍콩 등을 무대로 국내외에서 다양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독주 실황 음반 및 Sony Classical, KBS FM, Dux 레이블로 독주 및 실내악 앨범을 발매하였다. 현재 서울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한국페스티발앙상블 및 SOMA TRIO의 멤버로 활동 중이다. 손인경 Violin 홍콩에서 성장하여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 우등졸업 후 예일대 음대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KBS 교향악단, 서울시향, 상트 페테르부르크 방송교향악단과 협연하였으며, 서울스프링실내악 축제 참여 및 홍콩, 싱가폴, 일본, 중국, 스코틀랜드, 스페인, 독일, 미국, 캐나다와 러시아를 비롯하여 세계 각국에서 독주 및 실내악 활동을 하였다. 연세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를 역임하였고 현재 한국페스티발앙상블 및 SOMA TRIO 멤버로 활동하며,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온누리사랑챔버오케스트라를 창단, 지휘자로 활동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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