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Serenade to summertime / 여름날의 소야곡
02. La Reine De Saba /시바의 여왕
03. Jeux Interdits / 금지된 장난
04. Holidays / 사랑의 휴일
05.The Poet and I / 시인과 나
06. Mother of mine / 나의 어머니
07. Il silenzio / 밤 하늘의 트럼펫
08. Je N'pourrai Jamais T'oublir / 재회
09. Romance / 로망스
10. Rain and tears / 비와 눈물
11. Butterfly / 나비 같은 사랑
12. Isadora / 이사도라
13. Melancholy Man / 멜랑꼬리맨
14. Emmanuelle / 엠마뉴엘
15. Retun to Busan harbor / 돌아와요 부산항에
16. Adoro / 아도로
17. Amore Grande Amore Libero / 위대한 사랑
18. Minuetto / 미뉴엣
19. Plein Soleil / 태양은 가득히
20. San Francisco / 샌 프란시스코
폴 모리아(Paul Mauriat)는 프랑스 마르세이유 태생 작곡가, 편곡가, 지휘자, 피아니스트이다.
이지 리스닝의 아름다운 선율을 연주한다.
1941년에 마르세이유 국립 음악원을 졸업했다. 아마추어 재즈 밴드를 결성하고 스튜디오 디렉터, 오케스트라 지휘 등의 활동을 하였고, 1965년에 ‘폴 모리아 오케스트라’를 결성했다.
앙드레 포프의 곡을 편곡한 〈Love Is Blue〉(L'Amour Est Bleu)는 5주연속 미국 빌보드 차트 1위를 하였고, 전 세계적으로 폴모리아 인기는 대단 하였다.
El Bimbo, Toccata, Penelope, Nocturne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국내에도 1975년 방한해 ‘아리랑’과 ‘돌아와요 부산항에(Please return to Pusan port)를 연주곡으로 편곡했으며, 1976년에는 프랑스에 아리랑을 소개하여 유럽에 아리랑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1994년에는 소속사 필립스 레이블에서 일본 포니 케넌으로 이적했다.
1995년 고베 대지진 희생자를 위로하기 위한 Quartet for Kobe(고베를 위한 4중주)를 발표했으며,
1996년 2월 도쿄 히토미 키넨홀에서 30주년 기념 콘서트를 열었다.
공연 실황은 포니 케넌이 레이저디스크, DVD, CD로 발매했고,
일본의 BS위성방송사업자인 WOWOW에서 방송됐다.
1997년에는 프랑스 정부로 부터 예술문화훈장을 받았다.
1998년의 일본 오사카 공연을 끝으로 연주 활동은 은퇴했지만, 폴 모리아 음악은
우리의 기억속에 영원히 남을 것이다.
클래식과 팝을 크로스오버해 연주한 프렌치 팝의 거장
17살에 밴드의 리더로 활동하며 1백여장이 넘는 앨범을 발표한 프렌치 팝의 전설
국내에도 여러 차례 내한공연을 가졌으며, 수백 여곡의 히트곡들
제임스 라스트, 프랑크 프루셀 악단과 함께 5.60년대 최고의 인기 밴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