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모처럼만에 베토벤 심포니 를 DVD로 들었다
클라디오 아바도가 지휘하고
베를린필 오케스트라 연주로
현장에서 연주하는 것처럼
느끼며....
심포니 4번은 많이 듣게 되질
않았는데 오늘은 4번부터
들었는데 역시 베토벤 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며 들었다
현장에서 듣는거라 상상하며
오늘은 베토벤의 심포니에
묻혀 주말을 지내야겠다
예전 능수음악감상회가 불현듯
떠올랐다 레코드판으로 음악
감상 하던 때가 그시절이 참
행복했고 그립다
그리고 모두들 보고 싶다
다들 뭐하고 살아들 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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