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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 파래

작성자남승열有德유스티노|작성시간26.06.17|조회수8 목록 댓글 0
"김"은 신라시대 부터 먹었다고 한다.
그때의 명칭은 "김"이 아니라 "해의"(海衣)라고 불렀다고 한다.
"김"을 양식 하였던 시기는 조선 실록 기록에 의하면 병자호란때
의병활동을 했던 김여익이라는 사람이 인조 18년(1640 년)에
"광양 태인도" 에서 김을 처음 양식하기 시작 했다고 한다.
인조 왕이 김 여익의 성을 따서 "김"이라고 짓고 많은 백성들이
쉽게 부르게 하였다고 한다.


김은 뇌는 물론 머리카락까지 새 것으로 만든다.
나이가 들면 뇌가 노화되어 기억력이 약해져서 건망증이 오는데
하루 김 1 장이 이를 되돌릴 수 있다.
뇌세포에 독소가 쌓여 뇌가 산성화 되면 기억이 지워지고 인지력,
이해력 등이 떨어진다.
기억력 저하는 대개 납이 몸속에 쌓여 납 중독으로 인해 생긴다.
뇌 세포에 기억을 기록하는 소자는 아연 인데 인체가 납과 아연을
구별 하지 못한다.
김과 파래를 먹으면 기억력이 좋아지는 것은 식물성 유기 아연이
풍부하게 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김이나 파래에 열을 가하면 아연을 비롯한 미네랄 성분이
날아가 버리거나 활성을 멈춘 불용성 무기물 상태로 변한다.
그래서 김이나 파래는 반드시 날 것으로 먹어야 한다.
날 김을 하루 한 장씩 먹으면 기억력이 좋아지고 머리카락이 검어지고
콩팥 기능도 좋아진다.
김에는 우수한 단백질과 칼슘, 철, 마그네슘, 아연 같은 알칼리성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다.
정자의 주요 성분은 아연을 비롯한 알칼리성 물질로서 날 김이나
파래로 정을 길러주면 뇌와 신장과 머리칼은 물론 무병 장수 한다.
하루 한 장 이상씩 1년만 꾸준히 김을 먹으면 눈처럼 하얀 머리카락이
까맣게 바뀐다.
김을 굽든지 기름과 소금을 발라 조미하여 먹으면 효과가 없을 뿐더러
반대의 결과가 나온다.
김은 파래가 많이 섞여있는 돌김이 가장 좋다.
뇌 분야로만 말할 것 같으면 다시마나 감태나 매생이가
김과 파래를 따라 올수 없다.
날 김을 더 맛있고 효과 있게 먹는 방법은 김국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다.
생수에 조선 간장을 풀고 날김을 두어 장 찢어서 넣는다.
약콩으로 만든 간장이면 더 좋고 생수에 조선 간장을 풀고 날김을 두어 장
찢어서 넣는다.
날 김과 조선 간장의 조합은 김의 효과를 극대화 하고 지친 몸을 풀고
활력을 일으켜 식욕이 없는 환자식으로도 좋다.
더구나 김과 파래는 암과 같은 종양도 가볍게 녹이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거기다 조선 간장은 당뇨를 없애고 만 가지 해독 작용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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