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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반주 관련 질문요~

작성자cekok|작성시간04.10.26|조회수532 목록 댓글 3
내달 초에 친오빠 결혼식 반주를 하기로 되어 있어요..
요즘에는 예전과 달리 피아노 독주보단 3중주를 많이
한다고 합니다..
그래도 친동생이 직접 연주해 주는 게 의미 있을 거 같아서
반주를 해 주기로 했는데..어떤 곡들로 선정해야 할지 아직도
고민중입니다..또 독주라서 넘 썰렁하지는 않을지.. 예식 시간동안
어떤 곡으로 분위기를 채울지 넘 걱정돼요~
우선 양가 어머님 촛불 점화때는 '사랑의 기쁨' 이나 바흐의 '프렐류드'
신랑 입장 때는 '위풍당당 행진곡'이나 조지 윈스턴의 'JOY'
나머지는 사랑의 테마를 주제로 한 뉴에이지 음악이나 영화음악들로
채울 생각입니다..
신부입장이나 퇴장시에는 거의 공통적이지만..
대체로 어떤 곡들이 선호되는지..최근 웨딩반주를 피아노 독주로
해 보신 경험이 있다면..상세히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위 열거한 곡중에서 어떤 것이 더 나을지 추천바라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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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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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피아노랑 | 작성시간 04.10.26 곡은 다 무난하고 좋은것 같습니다. 예식장마자 시스템이 다르긴하지만 마이크하나정도를 피아노를 위해서 할애한다면 훨씬 리얼하게 피아노의 축복어린 연주가 울려퍼질수있겠지요. 진행자한테 마이크를 설치해달라고 문의해보세요.
  • 작성자건반요정 | 작성시간 04.10.26 저의 연주컨셉은 최대한 남들과 다르게 그러나 사람들이 지루하지 않게 유명한 곡들을 연주하는 거 입니다. 신랑mai piu cosi lontano신부-일생에한번인데 결혼행진곡 그 외 상황에 맞게 기독교식이면 사랑은, 그외 사랑의 인사 다줄꺼야.kiss the rain 마지막 나갈땐 휘트니휘스턴 i wll always love you후렴부
  • 작성자나라고나ㅋ | 작성시간 04.11.01 웨딩반주 기회가 생겨서 한번 해봤는데요..웨딩식장이 그랜드피아노소리를 다 먹어버려서 뒤쪽까지는잘 들리지 않는다구하더라구요. 그래서 피아노랑님이 마이크 놓고 하시라는.. 곡은 다 좋네요 ~ ^0^ 열심히 하세요 ~~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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