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피아노한잔작성시간05.10.15
직장인이시라구요?저도 그렇게 학교다녔는데..ㅋ 우선 나이가 있으시니 학원보다는 대학교 평생교육원을 알아보시고요 그쪽으로 레슨받으러 다니세요 학교에서 운영하는거라 레슨비도 저렴하답니다..왠만하면 음대로 알아주는 학교를 골라 가시면 더 좋구요~힘내세요~방법은 얼마든지있으니까요!마음가짐이 젤중요하답니다
작성자소쿠리작성시간05.10.23
***저는 서른 네 살의 환경기사고 월급이 114만 원인데, 한 달에 12만 원을 작곡 레슨비로 쓰고 있습니다. 이왕 늦은거 서두를 생각은 없고, 환경분야에서 7년의 경력을 쌓으면 인정기술가가 되기 때문에 그 때쯤 음악대학을 갈 생각입니다. 마흔이 넘은 나이라 늦는 것일 수도 있지만, 배움에는 지각이란 없습니다.
작성자소리사랑^^*작성시간05.10.25
우선 님이 음대를 가실려고한다면 되는것 먼저 우선적으로 차근차근 노력하셔야 할것 같네요 최소한 3시간씩 연습은 정말 꾸준히 해야 합니다.. 우선 성인이 되서 다시 시작하는것이니 기본기 연습으로 음계(스케일)과 아르페지오는 외워서 매일 해주야하구요 하농에서 제3부로 손을 푼다음 베토벤이나 쇼팽 연습곡 치는게
작성자차칸어린이작성시간05.10.25
저희 아버지도 마흔다섯에 음악을 시작하셨어요 , 음악공부가 너무 하고 싶어서 알아보던중에 , 평생교육원에, 좋은인연을 맺어서 수업받으시고, 계시구요 ; 내년에 2학년 수업을 받는다며 매일매일 공부하시는데 ; 전공생인 저 보다 ; 더 열정적 이세요 ; 야간반에 다니시는데 ;
작성자차칸어린이작성시간05.10.25
수업끝나고 집에 오시면 11시 30분 ; 씻고 하면 12시 , 1시까지 공부 하시다가; 주무시고 6시에 일어나셔서 출근하시고 ; 그러세요 ^_ ^일주일에 두번 다른광역시시에서 다른광역시로 ; 또 다시 다른시로 ;; 이렇게 거리가 먼데도요 '; 열정적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