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항에서 서식중인 코페포타들입니다.
처음엔 바닥에만 돌아다니더니 이젠 어항벽에도 달라붙어서 동창회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물이 잘 잡혔나보다 하고 좋아했지만.. 그 숫자가 너무 과해져도 문제네요..
어항 볼때마다 코페포타가 더 잘 보이니... 마론어항에 생긴 코페포타도 이렇게 많이
증식하진 않던데 새우항에는 유난히 많이 증식하네요..
또 증식을 할려고 꼬리부분에 두개씩 달고다니는 모습이 이젠 징그럽습니다..
5mm 도 아니고 0.5mm로 작아서 다행이지.. 컸다면 보기 더 흉했을 것 같습니다.
확 엎어버리고 새로 물잡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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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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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Blue [성준호]-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7.20 치비 때문에 구피는 풀 수는 없고... 새우는 15마리에.. 먹이는 2~3알 밖에 주지 않는데도 이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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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로운집게발[김준식] 작성시간 12.07.20 징그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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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Blue [성준호]-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7.21 귀엽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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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록가재라니[박상현]-광주 작성시간 12.07.21 해결책인 구피를 넣을 수 없어서 곤란하군요. ^.^;; 어항을 엎는 것 보다 잘 굶긴 구피 몇마리만 넣어서 치비 손실을 감수하는 편이 덜 수고로울 지도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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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Blue [성준호]-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7.21 우선은 놔두려합니다.. 조만간 새우들을 위해 2자항을 새로 들이려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