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올려보네요
이만 하던 애들이
점점 크더니
요정도까지 됬네요
이것도 꽤나 전꺼입니다 한두달 됫을까요?
저사진이 제일 큰개체사진이었는데
지금은 손가락두마디도 넘는다하네요
간간히 집에 들르면서 찍었던사진입니다
분명 집에 나갈때까지 15마리정도였는데 지금은 4~5마리밖에 안된다네요
집에가서 마릿수 확인하는대로 다 분양보낼생각입니다
집에서 부모님이 관리하시기에도 조금 힘든부분이 없잖아 있는듯해서요
그냥 두면 또 개체수 줄거같고 짝도 제대로 못맞춰줄거같고
제가 또 집에서 나오게되면 한참동안 관리를 못할텐데
그럴바에 아예 분양보내는게 나을듯싶은게 제 생각입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교미까지보면서 받은 첫치가재들인데
나중에 여유가 생기고 수조도 늘릴때 그때가서 다시 기르게될지도 모르겠죠
관리적으로 편의상 마블을 기르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아, 마블도 포란해서 받아둔 치가재가 있는데
얘네도 분양보내고 남은 7~8마리중 한마리 생존해있다하네요..
최후의 1인이겠죠..
뭐 그래도 짝맺을필요없고 한마리만 있다해도 또 포란해서 새끼까면
늘어나는건 시간문제니까 괜찮을듯싶습니다
*손에 올려둔사진은 친구 분양해주려고 따로 잡아다가 찍어보려고 잠시 올린겁니다
장난이라도 손에 올려놓고 가지고놀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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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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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팅이(윤미정)-남양주 작성시간 12.06.18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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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록가재라니[박상현]-광주 작성시간 12.06.18 아~ 귀엽네요. ^.^ ㅎㅎ 남은 개체들 분양도 잘 진행되시길 바랍니다. 바쁘신 가운데 건강도 챙기시구요 ><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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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로운집게발[김준식] 작성시간 12.06.18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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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임선주(군포) 작성시간 12.06.18 한참 귀여울 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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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니[유현희]-구로 작성시간 12.06.21 많이 커졌다고 생각했는데 손위의 사진을보니
아직 쪼그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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