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올리는 오렌지 체락스입니다.^^
너무 밝으면, 얼굴을 보기가 힘들어서 어두운 상태에서 카메라의 감도를 높인 사진이라 노이즈가 많습니다..
적당하게 잘 익은?? 발색 덕분에, 가끔은 먹음직스럽게기도 느껴지기도 하지요. ^^
성격이 온순한건지 하루종일 멍 때리고 있는 것 처럼 보입니다.
현재, 사육하시는 회원님이 적어서 많이 아쉬운 가재입니다.
그래도 간헐적으로 수입은 이루어지고 있어서, 수족관 정보를 계속 체크하신다면 생각보다 사육할 기회는 많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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