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대기업 인사담당자는 “실제 현장에는 고숙련 업무보다 반복 행정과 관리 업무 비중이 상당하다”며 “이를 별도 업무로 분리하면 장애인 채용 가능성이 훨씬 커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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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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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기업 인사담당자는 “실제 현장에는 고숙련 업무보다 반복 행정과 관리 업무 비중이 상당하다”며 “이를 별도 업무로 분리하면 장애인 채용 가능성이 훨씬 커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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