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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中企 “사람 없다” 아우성 뿐… 낙후된 기업문화, 줄퇴사 만든다

작성자검은만년필|작성시간26.06.23|조회수51 목록 댓글 0

경기 안성 중소기업 인사팀 관계자는 “입사 예정자가 본인 연봉이 얼만지 물어봤는데, 대표가 ‘돈부터 밝히는게 버릇 없다’며 오지 말라고 호통을 쳤다. 이미 입사일까지 맞춰둔 상황이라 대표를 설득하느라 진땀을 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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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매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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