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수산 도서관 쪽 으로 옮겼다고 하던데
그럼 원래 있던 곳 (동백 사거리)은 없어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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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민서준서맘79 작성시간 09.04.03 동백 와촌기왓집도 애들한텐 박하더라구요... 몇번 기분상해서 왔었어요.... 손님이 터저나가니 똥 배짱 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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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윤맘77 작성시간 09.04.03 기존 기왓집도 있고 구수산 도서관 맞은편 기와집새로 생긴것도 맞는데요. 새로생긴 기왓집이 원조인데 일로 이사왔다고 하지만... 첨본 사람이 주인처럼있어서.. 맛은 비슷하던데.. 같이간 지인은 예전에 밀던 면맛이 아니라고.. 그집이 서비스는 쫌 아니지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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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성이맘73 작성시간 09.04.03 기존 지하도 엘지전자 골목에 있던건 와촌으로 이름이 바뀌었구요..주인도 바뀌었어요...원래 지하도에서 기왓집보쌈 이름으로 하던 사람은 도서관있는쪽으로 새로 옮겼구요... 전 옮긴곳은 지나가다가만 보고 안 가봐서 맛이 바뀐지는 잘 모르겠구요...와촌으로 이름 바뀐 원래 자리에 있던곳은 가봤는데 맛도 좀 틀리던데요..특히 국수맛이..예전국수랑은 틀리지만 지금것도 맛있었어요..오히려 더 괜찮은 느낌...그리고 전 애들 데리고 가면 항상 방에 들어가요...애가 설쳐서 방으로 주세요 하면 별 말안하고 줘요....원래 기왓집으로 하던곳은 일하는 아줌마들이 참으로 불친절하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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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빈은결맘^^*74 작성시간 09.04.03 이전하기 전도 불친절에 서비스 엉망에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ㅡㅡ;;애들 데리고가면 항상 눈치주고..지금 이전해도 여전해요 ;;;아줌마들 뜨거운 국물들고 쿵쿵거리며 뛰댕기고 ;;;함씩 약속장소가 거기로 잡혀서 울며겨자먹기로 가진하지만 영~~~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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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요한맘 76 작성시간 09.04.03 저도 그곳 넘 싫어요. 얘들 데리고 와도 문 옆자리에 자리 내 주고... (겨울에) 자리가 나서 옮겨 달라고 하자 춥다고... 그러자 종업원 왈 테이블 번호가 안 맞아 혼돈 온다며 안 된다고 딱 잘라 말하고... 그리고 가격도 올랐어요. 정말이지 안 가고 싶은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