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엔 동사무소에 보육료 신청하러 가서 되돌아오고 (왕복택시비만 날리고 ...)
피시방에선 금연석에서 담배 못피게했다고 궁시렁궁시렁 거리고 "ㅆ 발" 이러면서 ...금연석에 담배못피는건 기본상식아닌가 내참 어이가 없다 (내성질 같았으면 나가라고 했을텐데 너같은 손님 필요없다하고) 근데 말못하고 참고 있으니 기본요금 800원 나왔는데 천원 주길래 200원 거슬러 준다니까 내보고 가지라네.. 허참 기가막힌다.
(내가 이씨 200원 없어 이짓 하고 있나싶어서 속이 부글부글거린다.)
근데 또 애들이 와서 컴터 켜니 모니터가 안되네...미친다.....
오늘 정말 아침부터 되는일이 없다. 짜증밖에 안난다. 속을 풀때가 없네...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퇴근하기전에 한글자 적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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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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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채운지우맘77 작성시간 09.04.21 짜증나겟네요 에혀,,돈벌기 힘들죠,,,그쵸....동사무손 왜 허탕쳤어요? 난 낼 갈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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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언민채맘75 작성시간 09.04.22 보육료 신청하러가면 먼저 준비서류 챙겨서 주는데 그거 받아다가 구비서류 준비하고 작성해서 다시 제출하러 가잖아요..뭐때문에 허탕치셨어요? 전 막 댕겨오는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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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후니맘78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4.22 ㅎㅎㅎ 가게임대계약서에도 확정일자를 받아야 한다네요. 그래서 북구청에 확정일자 받으러 갔죠.ㅋㅋㅋ 보증금이 있음 다 확정일자를 받아야한다네요. 전화로 미리 물어보고 갔는데도 그런 얘길 안해줘서 몰랐죠.. 어쩔수없죠. 운동하는수밖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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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도언민채맘75 작성시간 09.04.22 전화해서 미리 문의했을때 이야기해줬으면 두번걸음 안했을텐데..그랬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