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참석하시는 산악인ㆍ선후배님들 저녁에 봐요(당일 확정) 작성자김은희 총괄대장[빅월]|작성시간26.06.10|조회수113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별스민을 ‘별빛의 형태가 아니라, 빛이 남긴 감각의 잔향’으로 설명! 즉, 별빛이 강하게 드러나기보다 희미하게 흔들리며 ‘침묵처럼 남아 감각 안으로 배어드는’ 느낌을 강조하는 표현으로...히말라야에 내린 빛 – Starry Kim'히말라야에 내린 빛' - 코리안웨이 구르자히말 원정대를 기리며starrykim.com<김기현 개인전> 2026.6.10~6.22_마루아트센터 1관[작가노트] 별스민 별빛은 닿지 않는 빛처럼 보인다. 너무 멀리 있어 끝내 손에 쥘 수 없는 것처럼 느껴진...blog.naver.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은희 총괄대장[빅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뒷풀이까지 마치고, 오랜만에 인사동에서 첨본 새로운 길거리 간식도 맛보게 해주신 한산.스노우스포츠위원장님 감사~ 선배의 후배사랑! 이미지 확대 작성자김은희 총괄대장[빅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하지만, 칼로리는 따져보며 폭풍흡입!오늘 저녁도 계획없던 (급)치팅데이! 오늘도 먹고 내일 빼자~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