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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기록

36번째 인수봉 패시길

작성자New 이성진|작성시간26.06.07|조회수44 목록 댓글 7

참석자: 성진, 원청, 창우

오늘 인수봉은 우리 셋 차지였다.
딱 맞는 인원에 딱 맞는 날씨. 햇빛은 있었지만 바람이 기가 막히게 불어줬고, 바위는 미끄럽지도 않고 손에 착착 감겼다. 한적한 벽을 여유롭게 올라가다 보니 괜히 우리가 인수봉 대관이라도 한 기분이 들었다.
또 이런 날이 올까…

멋진 형님들

갈길이 멀다.

전속모델2 ㅋ~

오늘의 M

시그니처샷~ ㅋ

3p 하이라이트 향해~

아무든 성공~ ㅋ

사분히 올라와 완벽한 째밍 오늘의 MVP

모두 안전히 정상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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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최수민 | 작성시간 26.06.08 꺄 ~~오
    박선배님 컨디션 ~
    회복하셨군요 ! ㅎ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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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박창우 | 작성시간 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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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현숙 | 작성시간 26.06.08 수고하셧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박창우 | 작성시간 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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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박창우 | 작성시간 26.06.08 첫번째크럭스 ?~ 패시길 넘는 곳 단번에 올라 섰 어요 . 와~ㅉㅉ 그리고 "오늘의 M "~ 이라는 말이 맛저요 . ㅋ 암튼 간만에 잼 있게 등반 한 환상 짝꿍팀 수고많습니다. 내려와서 시원한 막국수 에 맥주 한잔 최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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