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이 살벌한 지역이라는 것은 일전에 얘기했었다
그린벨트 자연보전지역 상수도 보호 1권역이며 제재는 물론 모두 감시 고발을 당하고 있다
거기다 씨씨인지 씨발인지 카메라는 왜 그리도 많은지 ~
오죽하면 개장은 물론 농지에도 비닐하우스와 같은 조금만 불법을 하면 청구서가 날아든다
몇년전에도 청구서가 날아들어 깨끗히 청소를 당했고 얼마전 또 날아들었다
거금 150 만원 이었다
강제 이행금은 6개월 마다 원상복구를 할 때 까지 계속해서 날아오기 때문에 삼척동자도 이길수가 없다
하여 나는 고민이 많았다
그런데 몇일전 산장 모든곳이 된 서리를 맞았다
저쪽에는 300 만원 건너쪽에는 500 만원의 된서리를 맞고 뜯냐고 난리가 났다
그런데 옆의 300 만원을 맞은 형님께서 뜯는다고 하더니 어제 내가 살연 얼마나 살겠냐고 하시면서 300 만원씩 내면서 살겠다고 하셨다
나도 버티기로 하였다
반값인 150 만원이다
육개월에 150 을 번 것이다
산다는 것은 고난의 연속이다
지난번 관에서 나왔을 때 너희들은 살다보면 오줌한번 똥 한번 침한번 안 뱉느냐고 악살을 멕이자 그는 이렇게 얘기했다
누군가가 고발을 해서 안된다고 했다
남 잘되는것 못 보는 배아퍼병으로 온통 물든 자랑스런 조선이 문제다
하여간 옆에 형님보다 150 이 적으니 벌었다고 위안을 삼으며 살자
에휴 잠이나 자자
또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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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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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번개번개 작성시간 26.04.03 돈을 이상하게 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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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 꼰대 작성시간 26.04.03 무소유가 젤 부자 되것습니다.
그래서 큰스님한테 돈좀꾸러 가볼까해도 요즘은 큰스님을 찾기가 쫌 어렵네요. ㅋ -
답댓글 작성자머문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3 무소유가 어딧습니까 ?
중덜 떠드는것 모두 구라입니다
목사들은 어떻구요
평생 남에게 삥만 뜯고 살았는데 지들이 뭘 안다고 말이쥬
중은 특히 동남만 하며 살았는데 ~
저도 불교인데 중 말은 절대로 안 믿어요
ㅋ ㅋ -
답댓글 작성자오서방 작성시간 26.04.03 머문자리 ㅎㅎ팔랑귀는 새겨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