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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소소한 잡담

밭에 갑니다.

작성자오서방|작성시간26.05.16|조회수129 목록 댓글 4

예나 지금이나 할말 다못하고 사는게 씁쓸 합니다.

감자 북주러 텃밭에나 가볼려구요. 이제 할수있는게 그것밖에 없어 더 씁쓸하네요.

그래도 거기는 입틀막은 없어 복장은 편합니다.

 

숫꺼는 여자를 만나는순간 람보가 되어야 함다.

밥도 주지않고 야산으로 내쫒다니. 딸딸이 관리기도 기름안멕이면 드러눕는판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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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진짜 우리역사 | 작성시간 26.05.16 new 해법은 아래

    https://m.blog.naver.com/bmss4050/224169678362
  • 작성자진짜 우리역사 | 작성시간 26.05.16 new 법앞에 10.000명만 평등한 미일 식민지 120년 지속되다 지금은 중공 식민지 겸용.

    87년 대통령선거 부정선거 백서 ㅡ 다음 검색
  • 작성자설악소라 | 작성시간 26.05.16 new 할말 다하고 살면 멱살잡이 살 풀이로 이어집니다.
    사람이 태어나면서 줄기차게 배우는 것이 참는 것 아닌지?
  • 답댓글 작성자오서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6 new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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