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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소소한 잡담

얼마 안남았다

작성자머문자리|작성시간26.06.21|조회수142 목록 댓글 10

수박이  실하게도  잘자랐다

 

해 치울날이  얼마남지  않았다

 

엊그제  심은것 같은데  벌써  많이도  자랐다

 

세월이  참  빠르기도  하다

 

좋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다

 

그래도  수박  한뎅이  먹고  힘내자

 

모든이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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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멋쟁이 | 작성시간 26.06.21 new 참외~~
    막 따서 먹으면 죽음인데요~
  • 작성자이지민 | 작성시간 26.06.21 new 수박키우기.
    잘 하시네요^^
    항상 말씀은 거시기 하게 하셔도~^
    생명을 보살피는것이 도인이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머문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new 제 특기가 거시기 하구 쎕니다
    글로 표현하다 보니 그렇츄

    마음은 여리고 비단입니다

    살생은 모기만 때려잡구 나방 벌레가 들어오면 고무 봉다리로 잡냐고 난리 부루스를 춥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지민 | 작성시간 26.06.21 new 머문자리 파리 모기 는 저도 때려 잡아요^^
    벌레는 집어서 던지구요 ^^
    나방은 가루가 떨어지고 후처리가 복잡해 그냥 약으로 쫒아버려요
  • 작성자번개번개 | 작성시간 26.06.21 new 이제 농사 제대로 짓는구만

    그동안 망친 게 얼만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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