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설악소라작성시간22.07.21
조무라기 골목 상권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부동산 플렛홈, 본격적으로 임대시장에 진출하겠다는거지. 담보대출은 해먹을 만큼 해먹었으니까 떨거지들이 놓쳐버린 물건들 주워서 임대로 전환해서 본격적으로 렌트 사업에 뛰어들겠다는거다. 오래전부터 구상되어 있었던 것이지만 윤짜장이 제대로 짜장 범벅을 만드네.
작성자설악소라작성시간22.07.21
문재앙에 상식적으로 헤아리기 힘든 대출 천국과 집값 상승 뒤이어 금융자본 부동산 시장 진출. 이제야 아귀가 딱 맞는 느낌이다. 집값이 어디까지 내릴지는 예측하기 힘들지만 은행권이 손해 안보는 수준에 맞춰질거고 뒤이어 집값이 내려도 렌트비는 결코 만만치않을거라는 것. 재앙이가 만든 임대차법에 보증금 3천만원 임대료 60만원 이상은 신고하라고 되어있지. 피라미들이 웬만한 중도시 원룸 세놓아먹는 것도 관리하겠다는거다.
답댓글작성자죽지못해산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7.21
이런 분위기 보면 파산한 바보들의 물건을 경매가 아닌 은행이 그대로 인수를 해서 임대사업으로 전환할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빚을 청산시켜 대차대조표는 맞추고, 갚을 능력 되는 애들은 죽을때까지 빨아먹고, 살아남은 소수만 개인자산을 가지고 나머지는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지만 임대로 행복하다는 신세계질서 아젠다에 맞춰 살게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