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진 세계..남미공동시장, 젤렌스키 대통령 연설 거부 작성자죽지못해산다|작성시간22.07.22|조회수278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news.v.daum.net/v/20220721105631773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설악소라 | 작성시간 22.07.22 러우 전쟁을 통해 미국은 주저앉고 러시아는 슬슬 고개를 드는 느낌. 아무리 미디어를 동원해 펌푸질을 해도 실제 상황을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는 것. 독불 장군은 위험하다 달러의 횡포도 당할 만큼 당했다. 힘에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라도 러시아의 부상을 꺼려 할 이유 없다. 작성자쑥섬에서 | 작성시간 22.07.22 이미지 확대 답댓글 작성자쑥섬에서 | 작성시간 22.07.22 국내여론도 전쟁초기때와는 확연히 다릅니다.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