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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야기

양털 깎기 vs 양가죽 벗기기

작성자감나무|작성시간22.11.01|조회수929 목록 댓글 6

  양털 깎기 ( Fleecing of the Flock)

  : 막대한 자본을 가진 금융세력이

    주식 및 자산 가격 등을 인위적으로

     조절하여 이득을 챙기는 상황

 

————

   오늘 한국의 10월 수출입동향 자료를

  보니,

 

      한국은

      털 깎이는 것을 걱정할 때가

       아니라,

      가죽 벗기기 당함을

       두려워 할 때인 것 같네요.

      ————-

       나라의 경제 주체 모두

   빚이 만땅이고,

 

        메인 장사(수출)도 적자,

 

       그렇다고, 이제 더 이상

    국민이 젊은 나라도 아니고,

——————-

  털 깎기로만 막아도

  다시 털은 자랄 수 있지만,

 

  가죽 벗기기 당하면

   시리고 춥고,,

    회복(재기)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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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감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11.02 네, 어제 언급한대로
    오늘 많이 오르는 만큼
    내일 울트라 가능성도 커질 것 같은 예감
  • 작성자감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11.01 한전 년간 40조 적자,
    (30조에서 증가할 듯)

    가스공사 10조 미수금

    도대체, 어찌할 생각인지
    궁금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악질지주에게 죽창을! | 작성시간 22.11.01 우리 같은 서민들은 그냥 죽든지 살든지 알아서 해라 이거임.. 정부 재정까지 거덜났으니 죽지못해 살다가 때 되면 죽는 거 말고는 뾰족한 방법도 없는 게 현실임 ㅇㅇ
  • 작성자죽지못해산다 | 작성시간 22.11.01 문재앙은 절대로 막을 수 없음. 각자도생.
  • 작성자설악소라 | 작성시간 22.11.02 그러니까 이런날을 위해 가능한 재정을 아껴썼어야지
    곳간이 넘친다며 털어 써야한다는 것들이 제정신이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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