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프랑스가 재정 위기로 복지 축소를 해야 한다며 소란을 떨고 있다.
이미 인플레이션으로 복지 축소는 진행 중이었는데
복지 축소가 최선의 해결책인양 여론을 몰아가고 있다.
그럼 그동안은 어떻게 복지를 유지해왔는지 따져봐야 하고
앞으로는 얼마를 줄여야하는지 따져 봐야 한다.
모두가 코로나 핑계는 대지만 지난 3년 반 동안 우크라이나 전에 몰빵해
우크라이나에 퍼준 이야기는 금기시 하고 있다.
물론 GDP의 5% 군사비 지출로 복지 예산을 깎아야 할지 모르지만
그 5%는 국내에서 무기를 생산하거나 군인을 늘리는데 필요한 내수용이다.
군수 공장으로 고용이 창출되고 이도저도 아닌 젊은이들은 군대에 입대해 호구책을 찾기도 할 것이다.
미국이 1962년 통킹만 사건을 조작해 베트남 전에 뛰어들어 10년 동안 전쟁을 하는 동안
미국은 2차 대전을 전후해 쌓아놓은 부를 다 탕진하고 금태환을 포기 해야 했던 것 처럼
유럽 역시도 지난 3년 반동안 우크라이나 전에 몰빵한 댓가를 치루는 시간이라는거다.
지난 정권 윤 멧돼지가 북한에 드론을 날리고
나토에 초대받은 것을 자랑하며 전쟁을 하고파 기어이 계엄까지 한 것은
남북한 군사적 위기를 조장해 대한민국을 날려먹겠다는 거였다.
미국이 소련이 해체된 후 유고슬라비아를 시작으로 중동 국가와 아프리카 여러 국가를
공격해 정권을 전복하고 인명 피해를 입히고 자원을 갈취했지만
부자가 되는 대신 점점 더 많은 국가 부채를 짊어지는 아이로니를 연출하고 있다.
2008년 리먼 사태는 이라크전의 후유증이라는 것은 학계의 공통된 의견이다.
부유함은 건설하고 생산하고 소비하면서 생기는 것이지 파괴하면서 생기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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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9.08 그중에서도 더욱 엽기적인 것은 그런 놈들 중 하나가 잘 나가던 역사강사였다니
참 소름끼치는 일이다. -
작성자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9.08 지금 우리는 인적 자원과 투자 자금 모두를 미국에 투자한다고 정신이 없다.
우수한 인재가 빠져나가고, 자본이 빠져나가면 나라는 가난해지고 국가 비상 사태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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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9.08 미국 아니면 죽는다고 아우성쳤지만
미국 관세가 시작되면서 미국 수출은 12% 줄었지만
전체 수출 양은 1,3% 늘어났다고 한다.
미국을 대신하는 새로운 교역 상대가 늘어나고 있다는거다. -
작성자마부작침 작성시간 25.09.08 글꼼꼼히 읽고 있습니다..
전쟁으로 치닫는건 아닌지 무섭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설악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9.08 그럴 일은 절대 없을거라 믿어봅니다.
건강하고 행복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