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일본은 브라자 합의후 엔고로 인하여 흥청망청 고고 댄스를 추며 부동산이 미친듯 올랐다
오죽하면 도교를 팔면 캐나다니 미국을 먹는다고 엄포를 때렸다
그 때 일본의 민간 부채는 이미 200 %를 넘어 버렸고 부동산에 몰린 부채 역시 100%를 넘었던 것으로 알고있다
그러다가 이건 안되겠다 하고 금리를 0 금리였던 것을 6%로 드립다 올리자 맥없이 부동산은 나가 떨어져 작살이 났다
아마 지금의 조선과 거의 판박이일 것이다
다른것이 있다면 ?
부동산에 쏠린 돈의 양으로 봤을 때 그 때 일본의 돈 양과 수십년이 지난 지금의 우리의 돈 양은 지금이 훨씬 클 것이다
돈의 양이란 빚의 크기다
그 때 일본의 금리가 6 % 에서 작살이 났지만 지금 우리는 기준 금리가 2,50 인가로 알고있다
그러나 그 때는 한창 클 때이고 지금은 서로 잡아먹지 못해 으르렁 대며 세계는 나 먼져 살아야 된다고 떠들고 있고 , 0 성장은 뉴노멀이 되고있다
아마 우리의 빚의 크기로 봐서는 그때 일본의 기준 금리를 넘어서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거기다 기준금리에 붙는 가산금리는 몇년째 고금리로 이어지고 있다
이집 저집 문만열면 빚이 쏟아지고 있다
오늘 뉘우스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은행의 각 지점당 한달 부동산 대출을 10 억으로 제한 한다고 한다
완전히 코끼리 비스켓이다
두 놈이 5 억씩 받아가면 한달간은 꽝이다
이게 뭔지 아니 ?
긴축 !
거기다 전 국토 공구리의 반이 토허제로 묶였다
이미 집을 살 놈의 거의 다 삿다
나머지의 거의 전부는 사고싶어도 살수가 없으며 하나 가진놈이 받고 하나더를 외치고 싶어도 안된다
거기다 이재명이 사전에는 하다가 중단이란 없다
끝을 본다고 그는 이미 천명을 했다
이것 끝난것 아닌가 ?
아무리 무식한 사랑이가 봐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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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머문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0.19 머문자리 그러나 설마 서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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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머문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0.19 만약 이번에 서울이 빨갛게 되면 연원히 찾기 힘들것임
그때는 청화대를 제주도로 옮기던 독도로 옮기던 해야겠쥬 -
작성자머문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0.19 제발 재명이가 재인이 처럼 뻘짓을 않하길 빌며 힘있고 좋은 찬스에 강슛을 갈길거라 믿습니다
똥볼이나 차면 그때는 나도 끝 -
작성자18bar 작성시간 25.10.19 저는 금가격 상승으로 외인자금 빠져나가며 원화가치와 부동산이 동반 하락할 것으로 봅니다.안타깝게도 자정능력 없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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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머문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0.20 혼란의 시간입니다
지켜보죠 어떻게 되는지요
헛소리가 아닐것이라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