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기로에 서다 ? 작성자머문자리| 작성시간25.11.07| 조회수0|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머문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07 진짜 천길 물속은 알아도 원달러 값은 모른다는 옛말이 있다나는 지난해 1370 원에 냅다 팔았다닝기리 손해가 얼마냐이렇게 될줄은 꿈속에서라도 생각하지 않았다그러나 아들이 가지구있는 100 달러에위안을 삼는다열마전 1400 일때 그냥 냅다 팔아라 했는데 아들이 바빠서 밍그적 대더니 전화 위복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머문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07 원달러 환율은 점쟁이 몫이다절대루 아는척 하지마라쪽팔린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머문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07 알지 ?아주 옛날 깡통들고 동냥 나갔던 외환위기 시절 1년 평균 원달러가 1385 원인가 얼마인가로 알고있는데 이번 1년 평균이 그보다도 높은 1400 원을 넘었다는 것을 기억하고 명심하길 바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머문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07 고환율은 ?수입물가의 상승으로 고물가와 그로인해 고금리가 되며 소비가 작살나고네가 모르는 사이에 너에 부를 빼앗기고 있다는 것을 ~그래서 지금 덩실덩실 춤을 출때가 아닌데 등신들은 춤추고 있다자신이 죽어가고 있는 줄도 모르고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머문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07 지난시절 외환위기 리먼작살 전에도 그랬었다어허라 둥둥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머문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07 현재시간 1458, 6 원쥐좃만큼 떨어지네그래도 천만다행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머문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07 그래서 주식은 시계이고환율은 나침판이라 했다시간을 몰라도 절대 뒈지지는 않는다그러나 방향을 모르고 가다가는천길만길 낭떠러지로 아니면 웅덩이로산 봉우리로 갈수있다는 것을 명심또 명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머문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07 아무리 달러가 별볼일 없이 됐다고 하자그럼 짱개돈에 비유를 할거냐 아니면인민화폐에 할거냐아직은 달러랑 비교 비유를 해야되겠지누구 대안 있으면 얘기해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머문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07 거기다 지금 유로화 대비 원화값도 만만치 않은걸 알지 ?그만큼 위기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광수 작성시간25.11.10 저는 1050원할때 40만달러 환전했고.. 그 뒤로도 한달에 한번씩 2~3천 달러 씩 바꿉니다. 원화 및 원화기반 자산은 쓰레기가 될 것임이 자명하기에.... 환율을 예측하지말라고 하셨지만??? 제눈에는 방향이 무지 잘 보입니다. 쓰레기 원화 생길때마다 금은달러 바꿔 놓은 것이 정답이라 생각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