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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야기

비싼 빵을 먹었군 ?

작성자머문자리|작성시간26.01.07|조회수448 목록 댓글 3

창용이가 서학개미  탓이니 불러들이니  하며  용을  쓰며  환율을  내린다고  아가리에

거품을  물고  개소리를 했다

 

그래서  환율을  40 원  끌어내렸다

 

장하다  수고했다

 

그런데  그 뒤를  보니  26억  달러를  태워 버렸다

 

이거 누구나  지나가는 개도  할 수 있는 것  아녀  ~

 

비싼 껭값을  치뤘군

 

참  나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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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광수 | 작성시간 26.01.07 전 26억달러가 아닌 10배로 봅니다. 연기금+국책은행+대기업+프로그램 등등
  • 작성자번개 | 작성시간 26.01.07 26억 달러 = 3조 7천 7백억 원
  • 작성자머문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요즘 주식이는 졸라 올랐는데 환율은 1450 원 얹어리서 쩔어붙었군

    왜 그럴까 ?

    가용외화 보유고 ,

    숫짜는 그런대로 많은데 막상 까놓고 보니 별볼일이 없네

    이게 현실임

    나라는 나라대로 기업은 기업대로 개인은 개인대로 숫짜 놀음에 놀아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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