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용이가 서학개미 탓이니 불러들이니 하며 용을 쓰며 환율을 내린다고 아가리에
거품을 물고 개소리를 했다
그래서 환율을 40 원 끌어내렸다
장하다 수고했다
그런데 그 뒤를 보니 26억 달러를 태워 버렸다
이거 누구나 지나가는 개도 할 수 있는 것 아녀 ~
비싼 껭값을 치뤘군
참 나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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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광수 작성시간 26.01.07 전 26억달러가 아닌 10배로 봅니다. 연기금+국책은행+대기업+프로그램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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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번개 작성시간 26.01.07 26억 달러 = 3조 7천 7백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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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머문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요즘 주식이는 졸라 올랐는데 환율은 1450 원 얹어리서 쩔어붙었군
왜 그럴까 ?
가용외화 보유고 ,
숫짜는 그런대로 많은데 막상 까놓고 보니 별볼일이 없네
이게 현실임
나라는 나라대로 기업은 기업대로 개인은 개인대로 숫짜 놀음에 놀아난 것임